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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갔다 왔습니다. 7월에 되어 있었지만 사정상 오늘 가야만 했습니다.
아침 일찍 가라는 말씀들에, 나름 서둘렀는데 애 챙기고 뭐한다고 도착하니 8시 15분쯤 되었더군요..사람들 10여명 정도 줄 서 있고.. 뒤에 섰습니다. 30분쯤에 여자분이 나오더니 한명씩 검사해서 들여보내 주는데, 출국 날짜가 언제냐고 하더니 내일 모레라니깐, 내일 다시 오랍니다. ㅡ.ㅡ
아침 8시에 오라고.. 자기들 out of staff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내일 너 여기 있을거냐고 확인 하고 뭐 돌아왔습니다… 15분 늦어서 왕복 50마일 운전했네요.. 아침부터.. 피곤해서 디립다 카페인 섭취했더니 속만 쓰립니다..
내일 또 가야지.. 7시에 출발하기로 와이프랑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