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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뉴욕에서 어학원을 다니던중 우연히 한 회사에서 알바 비슷하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년정도 일을 하는데 사장님이 저보고 학교보내줄테니 학교를 다니라고 하더라구요.제가 한국에서 전공한거랑 사장이 원하는거랑 완전히 틀려 이번 가을학기부터 1학년으로 입학합니다.사장님이 학비 다 내주고요. 학교졸업하면 정식 취업비자 스폰은 물론 영주권 스폰도 서준다고 했습니다.저한테는 정말 최고의 기회지요.근데 정말 궁금한건 거기서 일하면서 주급을 첵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 첵으로 은행가서 캐쉬하고 있구요… 입금은 한적 없습니다. 하지만 캐쉬할때 제 데빗카드 긁어서 고객인지 확인하고요.사장님 말로는 저한테 발급된 첵은 신고를 안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사장님이 저에게 발급된 첵에 대한 금액부분을 IRS에 신고안하고, 저는 은행에서 캐쉬만 한다면 나중에 영주권신청시 문제가 되진않을까요?잘 아시는 분이나 혹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