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상황에서 NIW 진행 가능할까요? (학사 출신, 대기업 경력 외 스펙 X)

  • #3660177
    노른자빈 69.***.171.202 3570

    안녕하세요

    다들 귀한 시간 내주시는 것이니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1. 글로벌 탑 3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 엔지니어로 근무한지 6년쯤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서 인턴한 기간까지 합치면 약 7년정도 됩니다.

    2. 딱 며칠전 단기 주재원 신분으로 미국에 E2 비자로 입국했고 올해 말에 다시 본국으로 귀국합니다.

    3. 그 유명한 Cxxn 측에 무료 자문 서비스를 요청했는데요.
    컨퍼런스나 저널에 Publication 한적 있는지, 국제적으로 유명한 상을 받은적 있는지 등을 물어봐서
    없다고 했더니 빠꾸먹었습니다.

    4. 제 스펙은 논문이라고는 학사 졸업때 쓴 논문이 전부입니다. (자동차와 관련없음)
    그나마도 국제 특허를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것이 있긴 하나, 아직 채택되지는 않았습니다.

    5. 현재 자동차 엔지니어로서 하고 있는 업무는 여기서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자동차 엔지니어 사이에서도 유니크한 분야이고, 업무 자체가 굉장히 Specialized된 업무이기 때문에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스토리 텔링 측면에서는 좋을것같습니다.)

    NIW 가능성이 있을지 선배님들 견해를 여쭙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저같이 스펙이 없는데도 성공하신분이 있다면 어떤 로펌의 변호사에게서 진행하셨는지도 살포시 여쭈어봅니다.
    (나중에 성공시 반드시 사례해드리겠습니다.)

    만약 가능성이 없다면 그냥 열심히 일하고 즐기다가 미련없이 귀국하려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동차분야는 모두 유니크웍 67.***.125.42

      한국지엠이면 GM본사로 컨택하세요. NIW는 좀 무리죠. 학부출신 논문,특허없고 객관적인 증거자료없으면 불가능입니다. 빅토리아 첸은 인용지수까지 중요하게 보는 로펌인데 논문없이 eval요청하셨네요. 좀 더 공부하고 검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2345678 98.***.204.227

      글쓴분 사기를 꺾고싶은 것은 아닙니다만, 모든 업무는 유니크합니다. NIW의 중요한부분은 어떻게 지원자가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입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학사이고 논문이 없다고해서 안되는 것이 아니지만, 아무리 유니크하더라도 그 유니크함이 너무 심해서 미국입장에서 아예 관심이없을정도이거나,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으면서(최근까지 이민자들에대한 시각이 좀 이랬죠) 필수적임을 입증하지 못할경우 혹은 어워드나 학회활동, 국제교류 등으로 본인의 업무가 앞서 말씀드린 범주로”인정”되지못할경우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VC는 거의 100%가능한 케이스만 진행하는 유명한 로펌입니다. VC에서 거절당했다고해서 승인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만큼 본인의 케이스가 현재상태로는 strong하지 않다는 것은 주지하시고 진행하면 될것 같네요.

    • eins74 107.***.107.98

      가능성이라는건 존재하지만 거절 아니면 승인 둘중 하나인 결과로 보면 낙관적이지는 않은 조건이죠.
      학사 + 기업 경력으로 실적이 있는 펌을 찾아봐야할 케이스로 보입니다 (chen에서는 안받을 이력이고요).
      윗분 얘기처럼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와 그 업무는 모두 중요하고 의미있습니다.
      논문, 특허는 그 분야에서 내 입지와 업무의 의미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입니다.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기 때문에 어떤면에서는 성공도를 높여주는 백데이터들이죠.

      이런 질문에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입증 자료가 준비되는지를 스스로 검증해보세요.
      – Please summarize how your professional endeavors satisfy the first prong of the NYSDOT test
      Why/how is your field or industry inherently valuable to the United States? How does your specific work in particular benefit the United States?

      – Please summarize how you satisfy the second prong of the NYSDOT test
      How do the benefits of your work extend past the boundaries of your specific locality or region and generally benefit the public of the United States? How does our work affect those beyond your immediate peers and collaborators?

      – Please summarize how you satisfy the third prong of the NYSDOT test
      How has your work served the national interest to a greater degree than the work of your peer sand competitors? How will it continue to do so? This can include any unique skills you possess, any particularly critical ongoing projects, and other general evidence that sets you apart from others in your field?

      NIW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질문입니다.
      이질문에 객관적으로 설명이 되고 입증이 되고 인정된다면 가능성이 더 있게되는겁니다.

    • bbb 211.***.159.167

      대외적으로 보여줄 것이 없다면 Chen은 어렵습니다. 김재학 변호사에게 상담 받아보세요.

    • ㅁㄴㅇㄹ 24.***.143.98

      여기서 이러지 말고 그냥 유명한 변호사들 전부한테 eval 해달라고 하세요. 게시글로 적을 수 있는 정보 수준으로는 된다 안된다 판단이 어렵습니다.

    • A 124.***.126.136

      실력있는 niw 변호사들 3명 선정해서 resume 평가해 달라고 해서 한명이라도 힘들다고 하면 접는 게 맞습니다.

    • ㅇㅇ 147.***.152.115

      일단 여기 한국에서 획일화된 교육 받고 숫자같은 객관적인 자료만 마치 절대적인 것처럼 생각하는 분들 의견은 참고만 하세요. (저 의견도 참고만 하시고요. 저는 위에 다들 안 된다는 말만 적어서 제 경험 조금 적어보겠습니다.) 한국이나 동양계 변호사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인종적인 것보다 획일적인 교육 환경에서 자란 분들) 중 대부분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 못해서 케이스를 승인하게 만들 창의력이 떨어집니다.

      저는 학사는 아니고 석사에 논문 없이 승인 받았습니다. 학사에 경험 있으시면 스토리 잘 쓰고 추천서 잘 받고 하면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핵심은 국가 이익 입니다. 명문 대학이니 랭킹 높은 대학, 글로벌 대기업, 논문 인용지수 등등 다 국가 이익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들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저것들 없어도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또 운이니 뭐니 피곤하게 생각하는 획일화된 사람들 대다수라 말 길게 안 쓰겠습니다. 정량적인 면이 부족해도 정성적인 면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장은 아니니 당연히 리스크가 있습니다. 자신이 선택해야하는 거죠. 대다수 안 된다고 하니 확률적으로 낮은 가능성이니 포기하자도 틀린 말은 아닌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모르죠. 자신만이 알죠.

      참고로 저는 변호사나 주변에 박사 출신 지인들 다 안된다고 하는 것 제 변호사만 된다고 해서 믿고 갔는데 되었습니다. 저 사람들 저보고 운 좋았다고 그러는데 전 웃기더라구요. 전 처음부터 “국가 이익” 이라는 본질적인 것만 생각하니 충분히 제 사례가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중에 박사 아니여서 안된다느니 논문 인용지수 타령하던 분들은 전 속으로 웃었습니다. 진짜 일 편하게 할려는 생각만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성공률 얼마니 이런 것도 중요한데 다른 사람들이 놓치는 것을 잘 포착해서 케이스 잘 준비해줄 수 있는 변호사 만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네요. 예를 들면 얼마나 어려운 케이스를 성공 시켰는지 보는 것도 변호사 고를 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제 분야에 관한 특수한 경우의 변호사라 추천해주기는 그렇네요. 원글 분 분야를 잘 이해하는 변호사 찾아서 진행하면 남들이 보기에 기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학사출신 107.***.177.190

      주재원들은 대부분 삼순위로 해서 영주권 쉽게 나오고 영주권 취득순간 회사에서 퇴출됩니다. 주재원으로 오셔서 미국회사에 취업되는 경우를 보지 못해시리. 영어가 심하게 짧죠. 다들 장사하시거나 심지어 한인교회에서 목회 활동하시더라구요. 운좋은 경우는 담임목사하시더라구요. 굳이 NIW를 하실려는 이유가 뭔지…

    • 푱푱 162.***.18.155

      NIW는 석사학위 이상 자만 자격이 되는 거 아닌 가요?

    • qqq 75.***.5.205

      요즘 niw 좀 까다로워 졌습니다. 미국박사에 논문이 10편이상 있고 citation이 100개 이상인데도 리젝 당하는 경우가 왕왕 나옵니다. 일부 변호사들은 돈 벌기 위해서 안되는 것도 된다고 희망고문하는 경우 있으므로 돈낭비 마시길…

    • 지나가다 98.***.85.38

      ㅇㅇ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랬지만 믿을 만한 변호사 몇명에게 컨택해 보시면 아마 질문자분께 맞는 변호사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당연히 첸같은 정량적인 면만 체크하는 변호사는 패스하시구요. 질문자분의 케이스가 좀 어려울 수 있겠지만 영주권이 절실하다면 잘 상담해 보시고 철저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A 124.***.126.136

      위에 어느분이 운을 거론 하시면서 웃기다고 하시는데, 사실은 운도 작용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한국식 획일화된 교육 받은 사람들이라 폄하하는데 그것과 niw는 무슨관련이 있는지 묻고 싶군요. 본인이 운이 전혀 작용하지 않았다고 배제하지 마세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류는 이민심사관이 심사합니다. 그 사람들이 전공분야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결국은 이민심사관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대외적으로 내새울 업적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객관적인데 이것을 어려운 말쓰지 않고 잘 포장해서 그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가의 강력한 추천서를 통해서 승인 받는 것이 변호사가 하는 일이죠. 이부분이 이민심사관의 재량이 많이 작용하며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민심사관이 짜면 아무래도 깐깐해 집니다.
      예를들어 네이처에 논문 게재한 박사과정 학생도 niw에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niw이민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악명높은 심사관을 만나면 이렇게 될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 ㅇㅇ 147.***.152.115

        운이 작용합니다. 문제는 네이처에 논문 기제하거나 박사 학위 있거나 인용지수 높다거나 같은 것으로 되면 그 것은 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niw 지원할 때 중요한 편견입니다. 마치 객관적인 면에서 부족하면 아예 안된다는 식으로 단정짓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관적인 면에서 강점이 있는 것은 공평하지 않거나 운이 좋았다로 치부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인정할려면 네이처 논문을 써서 된 사람도 운이라고 생각을 해야 이중잣대가 아닙니다.

        얘기하신대로 객관적으로 우수해보여도 국가 이익에 부합이라는 점을 심사관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보통 생각을 아 그러면 객관적으로 우수하면 원래는 당연히 되야하니 운이 나빴다 생각을 하는데 잘못된 접근입니다. 네이처에 논문을 쓰던 뭘하든 국가 이익이랑 관련 없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네이처 논문 쓰면 무조건 국가 이익 부합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깐깐한 심사관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편협한 접근 방식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요지입니다.

        그런식이면 네이처에 논문 게재한 박사과정 학생이 안 된 것도 운이 없어서 떨어진 것 아닌가요?

        • A 131.***.2.117

          마치 객관적인 면에서 부족하면 아예 안된다는 식으로 단정짓기 때문입니다. –> 객관적인 면에서 부족하면 되지 않습니다. niw를 통해서 영주권을 주는 것은 그사람에게 영주권을 주지 않아서 생기는 손해가 주는 것보다 많다고 판단이 되서입니다. 미국국익에 도움이 되느냐 하는 겁니다. 그런 결론에 이를려면 어느 3류대학 학부를 졸업하여 논문 1쪼가리 없는 사람보다 누가봐도 인정해주는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여 논문도 많이쓰고 학계에 인더스트리에 공헌을 한사람 중 누가 미국국익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문제는 많은 고학력 출신자들이 있고 그사람들 조차도 niw를 모두 승인 받지 못하지요. 결국은 얼마만큼 그사람이 객관적으로 나라에 중요한 사람이라는 지표가 있어야 그 때서야 변호사의 말빨이 먹히는 겁니다.

          네이처에 논문을 쓰던 뭘하든 국가 이익이랑 관련 없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네이처 논문 쓰면 무조건 국가 이익 부합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 네이처에 논문이 실릴 정도면 객관적으로 학계에 공헌력이 큰 것입니다. 분야에 따라 다소 차이가있겠지만 미국국익에 도움이 직간접으로 부합한다고 할수 있지요.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겠지만 변호사가 포장을 잘 했어도 심사관이 깐깐해서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10년전만 해도 niw심사관의 고유번호가 거절 편지에 적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번호를 구글에 검색해보면 그 심사관이 악명높은 심사관이고 많은 niw 지원자들이 고배를 마시는 글들이 공유가 되었지요.

          깐깐한 심사관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편협한 접근 방식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요지입니다.–> 본인은 운은 일절 없고 실력으로 됬고 남은 획일되고 편협된 접근 방식을 가졌다는 오만하고 편집적 생각을 가진건 아닌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객간적인 실력이 있었겠지만 변호사 잘 만나고 마음씨 좋은 심사관을 만났으니 된겁니다. 같은 케이스가 위와 같이 깐깐한 심사관에게 같으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식이면 네이처에 논문 게재한 박사과정 학생이 안 된 것도 운이 없어서 떨어진 것 아닌가요?–> 그게 애초에 제가 한말입니다. 객관적으로 niw에 부합하는 중요한지표를 가지고 있는데 깐깐한 심사관 때문에 운이 없었다는 거죠. 그런데 마치 내가 달리 얘기한것처럼 되물으니 스스로 모순된 말을 하고 있네요. 운이 작용한다고 위에 제 첫 댓글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님이 운이아니라는 댓글에 반박한겁니다.

          정리하자면, 내새울만한 객관적인 지표가 있어야 하며, 그걸 바탕으로 심사관을 설득해야 합니다. 하지만 심사관들의 재량에 승인이 달렸으므로 결국은 운이작용한다는 겁니다.

          • ㅇㅇ 147.***.152.115

            3류대학 학부를 졸업하여 논문 1쪼가리 없는 사람보다 누가봐도 인정해주는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여 논문도 많이쓰고 학계에 인더스트리에 공헌을 한사람 중 누가 미국국익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 이부분이 전형적인 획일화된 사고 방식에 따른 결론 도출입니다. 좀 더 깊이 있는 얘기하면 객관적이라는 착각은 덤이구요. 3류대학 학부 졸업해서 논문 1쪼가리 없어도 다른 면에서 내세울 것 (직장 경험이든 뭐든 국익에 부합한다는 성과 및 가능성)이 있으면 됩니다. 논문 많이 썼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보다 국익에 공헌 더 많이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심사관들은 바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 국익은 논문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논문 많이 안 써도 지역 공동체에서 헌신적인 삶을 산 사람이 더 국익에 도움 된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10년전만 해도 niw심사관의 고유번호가 거절 편지에 적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번호를 구글에 검색해보면 그 심사관이 악명높은 심사관이고 많은 niw 지원자들이 고배를 마시는 글들이 공유가 되었지요.
            -> 말씀대로라면 심사관 생각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굳이 네이처 언급하는 이유가 뭡니까? 네이쳐 논문을 쓰던 학부 후 직장 생활을 하던 이런 요소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는데 네이쳐 논문 썼으면 niw 받아야하는데 라고 믿는 모순을 스스로 느끼지 않나요? 심사관 마음이니깐요. 그런데 네이처 타령은 왜 자꾸 하나요? 네이처 논문 쓰면 뭐든지 다 해줘야하나요? 네이처 논문 쓴 사람도 떨어뜨리는 심사관이 문제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재차 강조하지만 지원자도 문제가 있습니다. 변호사도 문제가 있을 수 있구요. 지원자와 변호사는 네이처 쓰면 무조건 통과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충분히 납득하게 못 풀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은 운은 일절 없고 실력으로 됬고 남은 획일되고 편협된 접근 방식을 가졌다는 오만하고 편집적 생각을 가진건 아닌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쪽에게 할 말입니다. 전 분명히 저도 운이 작용했다고 말했고 제게 운이 작용했으면 네이처니, 박사 학위니 논문 인용지수 타령하는 분들도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지 않나요? 편접적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지 제대로 고민해보세요. 네이처니 박사니 하는 것으로 오만한 생각을 하시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님이 객간적인 실력이 있었겠지만 변호사 잘 만나고 마음씨 좋은 심사관을 만났으니 된겁니다. 같은 케이스가 위와 같이 깐깐한 심사관에게 같으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객관적인 실력이 뭔지 모르겠는데 최소 기준 얘기하는 것이면 원글 분도 학사 학위에 경력이 있어서 객관적으로 실력이 충분히 증명된 것 같습니다. Niw 지원 필수요건에 어디에서 박사 학위나 네이처 논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쪽은 제 케이스를 네이처 논문도 없는데 좋은 심사관 만나서 운이 좋았다는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그럼 여전히 niw 승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미국 입시는 한국처럼 시험 점수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sat, 학점 등등 이런 것으로만 접근합니다. 그래서 시험 점수 낮은데 명문대 입학하면 운이라고 말합니다. 입학 사정관들은 시험 점수에 관심이 없고 시험 점수는 어떻게 대학에 와서 잘 따라올지를 평가하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같은 논리가 여기서 적용되기 때문에 획일화된 사고 방식을 지적한 것입니다. 네이처 논문 쓰면 더 잘난 사람이니 더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심사관들은 네이처 논문에 관심 없고 그 논문이 어떻게 국익에 연결되는지에 관심있습니다. 네이처 논문이 중요한가요? 국익에 부합이 중요한가요? 네이처 논문을 써서 국익에 부합했다.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국익에 부합했다. 예술계에 종사하면서 국익에 부합했다. 방점이 어디에 있나요?

            그런데 마치 내가 달리 얘기한것처럼 되물으니 스스로 모순된 말을 하고 있네요. 운이 작용한다고 위에 제 첫 댓글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님이 운이아니라는 댓글에 반박한겁니다.
            -> 저도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문제는 지원자들끼리 (특히 획일화된 접근 방식) 만든 편협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만 운이라고 치부하는 것에 문제를 얘기한 것입니다. 네이처 논문을 통해 niw 승인 된 사람도 운이 작용했다는 점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정리하자면, 내새울만한 객관적인 지표가 있어야 하며, 그걸 바탕으로 심사관을 설득해야 합니다. 하지만 심사관들의 재량에 승인이 달렸으므로 결국은 운이작용한다는 겁니다.
            -> 객관적인 지표는 niw 자격 요건에서 요구하는 정도이면 충분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학사 학위 이상에 경력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호사와 심사관도 중요합니다. 운이 작용하면 모두에게 적용되는 점이니 네이처니 박사학위니는 niw에서는 절대적인 요소가 아닙니다. 박사 학위 없이 된 것을 운이라고 얘기할려면 박사 학위 있어서 된 것도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인정해야합니다. 모든 niw 승인여부에서 운이 가장 중요하다면 사례로 드신 것처럼 네이처 논문 써도 운을 외면할 수 없는데 왜 네이처 논문 쓴 것을 마치 당연히 받았어야 하는데 심사관 때문이라는 식으로 잘못된 해석을 하나요? 본질적인 목적을 이해했다면 네이처 논문을 쓰던 말던이 중요하지 않고 뭐가 되었든 나의 경험이나 앞으로의 가능성이 어떻게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를 푸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 A 131.***.2.116

              이부분이 전형적인 획일화된 사고 방식에 따른 결론 도출입니다.–> 획일화 획일화 하는데 자꾸 똑같은 말만하는 님이 획일화 된 사고입니다. 그래서 “편집”이라 했습니다. 객관적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잘 납득이 안가는 것 같으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resume라는 것이 있죠. 그걸 왜 쓰는지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심사관에게 설득하고 내세울 게 있으려면 객관적인 자료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논문, 학회, 특허, 수상 경력, 논문 인용회수,…변호사가 niw 승인 가능성을 볼 때 resume를 요구합니다. 그 속에 님을 가장 객관적으로 내세울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죠. 3류대학 학부 졸업해서 논문 1쪼가리 없어도 다른 면에서 내세울 것이 있다면 그것이 resume에 들어 가겠죠. 하지만 그런 사람은 다른 면에서 내세울 것도 그리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래서 예로 들었습니다.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경우를 예를 들었는데 그걸가지고 예외적인 경우를 강조하면서 남보고 획일화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님이 생각이 편집되었다는 방증입니다.

              말씀대로라면 심사관 생각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굳이 네이처 언급하는 이유가 뭡니까?
              –> 남의 말을 이상하게 왜곡하여 듣는 것 같네요. 어디에 심사관 생각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했습니까? 객관적 자료와 변호사 그리고 심사관의 재량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운이 작용한다고 한거지요.

              제가 재차 강조하지만 지원자도 문제가 있습니다. 변호사도 문제가 있을 수 있구요. 지원자와 변호사는 네이처 쓰면 무조건 통과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충분히 납득하게 못 풀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럴 가능성도 있지요. 하지만 운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심사관이 문제였을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운인데 님도 운이 작용한다고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심사관보다는 지원자와 변호사만 문제가 있다고 썰을 풀고 있지요. 누가 더 편협적입니까?

              그쪽에게 할 말입니다. 전 분명히 저도 운이 작용했다고 말했고 제게 운이 작용했으면 네이처니, 박사 학위니 논문 인용지수 타령하는 분들도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지 않나요? 편접적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지 제대로 고민해보세요. 네이처니 박사니 하는 것으로 오만한 생각을 하시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저 사람들 저보고 운 좋았다고 그러는데 전 웃기더라구요.” 님이 처음에 한 말입니다. 남보고 코웃음 치면서 운은 아니고 실력이라고 한 분에게 그래서 제가 반박을 해서 그건 아니고 niw 심사는 운이 작용한다고 알려드렸지요. 그랬더니 그 다음에는 운이 작용한다고 하더군요. 내가 네이처에 논문낸 것도 아닌데, 네이처, 박사, 이런말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오만하다면 님의 생각이야 말로 정말로 편협된 것 같습니다.

              저도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문제는 지원자들끼리 (특히 획일화된 접근 방식) 만든 편협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만 운이라고 치부하는 것에 문제를 얘기한 것입니다. 네이처 논문을 통해 niw 승인 된 사람도 운이 작용했다는 점을 받아들여야합니다.
              –> 글을 왜곡하지 말고 제대로 파악하기 바랍니다. 운이 누구에게만 작용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님이 운이 좋아서 붙었을 수도 있고, 네이처 논문을 통해 niw 승인된 사람도 운이 좋아서 붙었을 수도 있죠.

              모든 niw 승인여부에서 운이 가장 중요하다면 사례로 드신 것처럼 네이처 논문 써도 운을 외면할 수 없는데 왜 네이처 논문 쓴 것을 마치 당연히 받았어야 하는데 심사관 때문이라는 식으로 잘못된 해석을 하나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남의 이야기를 곡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운이 작용한다고 했지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이처에 논문을 낸 박사학생이 niw에떨어졌다는 예를 들은 이유는 high standard의 예로서 들은 거지요. 그 정도의 high standard도 심사관 잘못만나서 나가리 될 수 있다. 그겁니다. 물론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네이처 박사 정도면 승인확률이 높다고 할수 있겠지요. 네이처에 논문내기 쉽지 않죠. 그리고 모든 조건이 같다면 일반적으로 학사보다는 석사, 석사 보다는 박사가 niw에 유리합니다. 이걸가지고 네이처 박사면 절대적으로 승인되어야 한다고 곡해하는 것 자체가 님의 생각이 상당히 편협되고 왜곡되었다는 겁니다.

    • gg 73.***.33.69

      NIW는 운이라는것도 꽤 크게 작용합니다. 변호사 선정도 중요하구요.. 보수적인 chen이 된다고 하면 매우 좋은거지만, chen이 안된다고 한 케이스가 무조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당장 이민이 급하신거 아니면, 일단 사내에서 공저자라도 좋으니 국내/국제 특허를 10개 정도 쌓아보시고 도전하면 어떨까 합니다. 주재원이시면 다른 루트도 뚫어 두시구요.. 업계에 오래 계셔서 (5년이상) 석박은 없으셔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행운을 빌게요.

    • ㅁㄴㅇㄹ 24.***.143.98

      언제부터 NIW가 논문 쓴 사람들이나 승인 받는 트랙이 됬냐? 아카데미아 context로만 끼워 맞추려고 하지말고 국익이 뭔지 생각하면 논문 없으면 어렵다는 등 고학력 아니면 안된다는 등 헛소리는 안 하지.

    • 자동차 미생님 팬 146.***.118.201

      유튜버 “자동차 미생”님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헤드헌터도 하신다는데요.

      LinkTechP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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