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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큰 이슈였던 hr1044 위기가 잠시나마라도 넘어간 지금 상황에 앞으로 이직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3년째 일하고 있고 영주권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이 되서야 시작할수 있을것같습니다 eb3로… 이번에 hr1044 일처리 보니깐 아직 영주권 시작도 못했는데 까딱 잘못하면 10년동안 영주권 못받을것 같더라구요…다행히 이번에는 잠시 중단되었지만 10월달에 다시 재개하거나 내년에 패스될수도 있으니깐요ㅜ그 와중에 제게 아주 매력적인 이직 기회가 찾아왔는데, 평소에 제가 정말 가고싶었던 직장입니다. 하지만 이직하게되면 그 회사 통해서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는 시기가 최소 1년에서 1년반은 더 기다린 후이 시작할수 있어 고민이되네요. H1b트랜스퍼 하는것도 통과되어야하구요.. 지금 회사에 남아서 1월에 영주권 시작하게 되도 앞으로 1년 이내에 비슷한 빌이 패스되면 말짱 도루묵 될것같고…!
아무튼 시기가 시기인지라… 추후에 영주권 개정안이 안좋은쪽으로 통과될수 있더라도 지금 회사에 남아서 영주권을 시작하는게 젛을까요? 아니면 업계 탑 회사로 이직하지만 영주권은 1-2년후이 시작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