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이 죽지 않을수는 없겠죠.
일종의 기계 시스템인데 수명이 있겠지
의식을 계속 살려놓을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근데 정의상으로, 마치 컴퓨터 저장장치에 펌웨어처럼 꺼져있을때는 살아있다고 볼수는 없을거같고 ,작동되는 메모리에 올려져있는상태에서야 생각을 할수있겠죠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인간의 몸은 우주로 진출, 생활하기에 부적합한 시스템이라서 또한번의 대규모 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젊은 피를 넣는다면 노화를 늦출수 있는지 여부가 알려져 있고, 그렇게 하다가 소련 의사는 죽었습니다. (병 걸린 피 수혈)
여하튼 그 방법은 너무 위험하고, 실제로 효과가 없다고 해서 금지되고 있구요.
사람의 몸이 한두개의 기관도 아닌데… 전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또한 기술의 발전을 보면
기계공학, 전자공학의 엔지니어링 분야는 이미 saturated 되었고
최근 바이오쪽으로 많은 진전이 있었고 되고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곧 벽에 부딪칠 것이고
생활은 크게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병이나 좀 고칠수 있게 되겠죠. 암같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