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라도사람들은 말할때 왜이렇게 띠껍나노

  • #3963548
    즌라도 195.***.162.180 139

    얼마냐고 물어보면

    “오메 보라고 써놨자나“

    이러면서 대충대답하고 그냥 가격을 말을 해주면 될것을

    고기를 좀 많이 시켜먹었는데

    “뱃속에 거지가들었나”

    이래서 한소리하고 나왔네요 그사람도 당황한걸봐서 화가나서 그렇게 말한게아니라 평상시말투가 띠꺼운게 디폴트인거같네요

    이러니까 즌라도사람들이 욕을먹지 즌라도사람들은 왜 지들이 욕을 먹는줄 모르는거같음

    • 검찰청육변기표절매춘보지마약원정도박김건희 47.***.97.171

      국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님부 구치소에 있는 와타시의 보지가 좆고프다

    • 오랑 24.***.46.114

      개쌍도 노인 주말 아침부터 심심하노 ㅋㅋ

    • Fact 145.***.7.17

      원래는 안그랬어요. 수백년 동안 중국것들이 여자들 강제로 따먹고 낳은 중국피를 가진 것들이 현재 호남인구의 대부분이라서 그래요. 대중이도 택동이가 싸지른 애잖아요.

    • Fik 97.***.59.146

      이런 놈들 대구가면 많아요
      경상도쪽은 원래 나당연합으로 한민족 등뒤에서 칼 찌른 동네

      • 73.***.87.221

        해태쪽은 지역자체가 일본 중국애들 씨 본거지다 이색캬 ㅋㅋㅋ
        공부 드럽게 못했을 샠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