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즌라도사람들은 말할때 왜이렇게 띠껍나노 EditDeleteReply 2026-04-1801:56:48 #3963548 즌라도 195.***.162.180 139 얼마냐고 물어보면 “오메 보라고 써놨자나“ 이러면서 대충대답하고 그냥 가격을 말을 해주면 될것을 고기를 좀 많이 시켜먹었는데 “뱃속에 거지가들었나” 이래서 한소리하고 나왔네요 그사람도 당황한걸봐서 화가나서 그렇게 말한게아니라 평상시말투가 띠꺼운게 디폴트인거같네요 이러니까 즌라도사람들이 욕을먹지 즌라도사람들은 왜 지들이 욕을 먹는줄 모르는거같음 Love6 Hate3 List Write EditDeleteReply 검찰청육변기표절매춘보지마약원정도박김건희 47.***.97.171 2026-04-1805:00:38 국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님부 구치소에 있는 와타시의 보지가 좆고프다 EditDeleteReply 오랑 24.***.46.114 2026-04-1808:27:50 개쌍도 노인 주말 아침부터 심심하노 ㅋㅋ EditDeleteReply Fact 145.***.7.17 2026-04-1809:20:13 원래는 안그랬어요. 수백년 동안 중국것들이 여자들 강제로 따먹고 낳은 중국피를 가진 것들이 현재 호남인구의 대부분이라서 그래요. 대중이도 택동이가 싸지른 애잖아요. EditDeleteReply Fik 97.***.59.146 2026-04-1809:23:06 이런 놈들 대구가면 많아요 경상도쪽은 원래 나당연합으로 한민족 등뒤에서 칼 찌른 동네 EditDeleteReply 음 73.***.87.221 2026-04-1815:58:23 해태쪽은 지역자체가 일본 중국애들 씨 본거지다 이색캬 ㅋㅋㅋ 공부 드럽게 못했을 샠캬 ㅋㅋㅋ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