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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급해서 중복해서 올립니다.. 죄송해요
여행허가서를 보면 issue date 2009년 6월이고 바로 밑줄에
2010년 6월까지 유효하다고 나와있습니다..근데 제가 듣기로 한번씩 미국 밖으로 나갔다올때마다
허가서 밑에 도장찍어주면서 써주는 날짜까지(1년씩 연장해서 써주잖아요)연장가능하다고
알고있었거든요..제가 작년 4월에 한국을다녀와서 밑에 도장찍혀있는 날짜에 2011년 4월까지 유효하다고해서 어제 캐나다에 다녀왔는데.. 미국으로 돌아오는 세관에서 제 여행허가서는 이미 2010년 6월에 만기되었꼬 밑에 찍혀있는 도장에있는 날짜는 상관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거의 1시간동안 있으면서 핑거프린트 다 다시하고 서류다시작성하고
세관이 하는말이 나중에 영주권 받을때 문제가 있을거랍니다..여기서 질문이 몇개 있습니다.
1)여행허가서 이슈받은 날짜와 상관없이 미국밖으로 갔다오면 1년씩 연장되는거 아니었나요?
2)나중에 영주권 받는데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3)그리고 만기된 여행허가서로 밖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여행서 새로 받을수 있을까요?
4) 여름에 꼭 한국가야되는데 새로 받게 된 여행허가서로 다녀오는데 별 문제가 없을지?꼭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