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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에 번인을 설립해서 1년정도 사업체를 운영중하다 사업이 영 신통치 않아 바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의 회계사에게 법인 디졸루션을 요청하였으나,
회계사가 차일피일 미룬게 벌써 2년이 되가네요.
물론 IRS에 각종 보고도 2년동안 안해온 상태이지요.그간 두세달에 한번씩 CPA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물어봤는데, 그간 바빴다,IRS로부터 답을 기다리는중이다, Follow up을 못했다 하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또한, 회계사는 늘 이런식으로 저에게 조언을 줍니다.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겠지만, 정리가 안되도 큰 문제거리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주식회사이기때문에 개인에게 해가 되는 일은 전혀없을거랍니다.
또한 IRS에서 오랫동안 액티비티가 없으면 법인을 그냥 없애기도 한다더군요.이 방면에 조금 아는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전 늘 찜찜하게 걱정거리로 남아있습니다.
1. CPA 말대로 그다지 걱정할 일이 아닌가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일인가요?2. 제가 직접 디졸루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