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에서 2010년도 세금보고 수정에 대한 동의서와 추가 세금을 내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2010년도에 펀드와 일부 주식을 손실보면서 팔고 며칠 후 다른 주식과 펀드를 구매 했스빈다. 모두다 손실을 입고 팔았는데, 환매한 금액 만큼 소득으로 잡혀서, 세금을 물었습니다.
구체적인 정보를 알아야 도와 드릴 수 있지만, 단순히 “손실보고 다른 주식 산것” 으로 세금을 더 내지는 않습니다. 금융 기관에서 보통 IRS 에 보고하는 내용은 주식을 팔았을때 수령하는 금액뿐 입니다. 해당 주식을 산 비용은 보고 하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납세자가 세금 보고시 일부 주식을 누락하고 세금 보고를 하면 IRS에서는 누락한 주식의 처분가를 그냥 수입으로 잡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IRS NOTICE에 상세 내용을 본인의 세금 보고 내역과 비교해서 누락된 주식의 비용을 통보해야 합니다. 실제 손익을 납세자가 알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차이가 난 이유를 설명하는 상세한 편지와 함께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