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니 학교다닐 때 어떤 남자 애가 한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자기는 친구집에 얹혀사니 FBI가 날 찾으려고 해도 절대 못찾을 것이다. 훗.
그 누구도 IRS와 장난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다른 예로 미시시피주에 살면 무조건 자동차 번호판(태그)를 그 주껄로 발급받아야합니다. 물론 다른 데보다 훨씬 비싸죠. 차를 차고에다가 매일 넣어놓으니 경찰들이 순찰 돌 때도 모르겠지 하고 방심하고 있다가는, 잠시 월마트 갔다 나오면 이미 끌려가고 없을 겁니다. 정부 애들이 일 안하고 노는 거 같아 보이지만 할 일은 합니다. 절대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