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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아래는 히틀러의 2차대전직전 사용한 선전선동 기법.
‘나의 투쟁” by Hitler.김대중부터, 노무현, 문재인, 조국까지의 사회주의자/공산주의자들이 사용한 방법과 기막히게 일치함을 알수있다.
▲추상적인 관념 따위는 피하고 ‘감정’에 호소한다.
: 천성산의 도룡뇽이 멸종한다는등, 광우병으로 사람들 뇌에 구멍이 뚤린다는등의 자극적인 언어들로 감정에 호소.▲끊임없이 몇 마디 정해진 문구를 반복한다. 문구는 객관적이지 않아도 된다. 논의의 한 측면만을 기술하여 적을 격렬히 비난하되, 항상 특정한 적을 하나씩 정해야 한다.
: 토착왜구니 적폐니, 같은 민족을 적이라는 frame으로 정의하여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없어져야할 악에 비유.▲언어적, 시각적으로 끊임없이 반복한다. 먼저 베르사이유 조약을 체결했던 배신자, 다음으로 공산주의자, 그 다음에는 유태인이라는 흐름으로 특정한 속죄양을 정해서 비난하고 낙인찍는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수행한다.
: 나경원, 윤석렬, 김성태등 끊임없이 속죄양을 만들어 반복적으로 비난하고 대중을 선동.똑똑한 게르만 민족이 히틀러의 선전선동에 쉽게 넘어갔듯이, 한국의 개돼지 30%도 당연히 세뇌되어, 부모자식간에도 진영논리관점에서 원수가 된 것이 현재 한국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