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순위로 마음에 드는 후보라면 온사이트 방문시 마지막 떠나기전 체어나 디렉터가 구두로 살짝 알려주거나 언급이 없더라도 보통은 1-2주 안으로 연락줍니다. 그 다음 공식적인 오퍼레터는 내부 승인절차를 거치기때문에 오래걸리기 마련이고요. 구두 오퍼나 이메일 비공식 오퍼가 오래 걸린다는 말은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큰 경우이고 이 경우는 다른 앞순위의 후보가 오퍼를 거절할 경우 순서가 오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요. 또 다른 케이스는 학과 내부 사정이 생겨서 채용을 아예 못하게 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채용을 못하게 되는 경우는 보통 문의하면 알려주지요.
캠퍼스 인터뷰 하고 이주만에 구두 오퍼 받았는데 진짜 레터 받기까지 오개월 걸렸어요. 조심하세요. 애들 학교도 못 옯기고 집도 못사고 그럴번 했어요. 이 학교 와서 지금 첫달 월급도 못받았어요. 오퍼레터 늦게 주고 행정처리 늦게해서요. 이런 그지 같은 학교는 오퍼레터 오퍼 얘기 하다보면 감이 와요. 뭔가 물흐르듯이 일처리가 안되고 자꾸 늦어지고 그러면 백프로 이상한 곳이에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