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못하겠다.
그 모질고 험하고 불편하고 먹을거 없던 세월에도 잘살아 보자고 살았는데
이건 하루가 멀다하고 연예인 법조인 정치인 군인 보통사람.. 그냥 막 자살하네요.
자살이 성형수술 만큼이나 일상화 된 사회는 정녕 뭔가 잘못 되어 보이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내가 특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이름을 잊었는데, 태극기를 휘날리며와 옥탑방..에 나왔던 여배우의 자살.
참 삭막한 사회가 된 느낌입니다.
R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