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하세요, 40중반 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시간적으로나 인컴적으로 너무 불규칙해서, 제 자신의 앞으로와 아이들과의 시간을 좀더 많이 보내기 위해서 좀더 규칙적인 job을 알아보려 합니다.. 그래서 생각 하고 고민끝에, 치기공 아니면 보석 세공쪽으로 생각을 좁혔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새롭게 시작 하는 부분이 너무도 조심스러워서 많은 생각을 하고 또한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치기공쪽과 보석 세공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학교 또는 학원부터 다니면서, 처음 부터 다시 시작 한다는 마음으로 할려고 합니다. 이쪽 계통의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