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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졸업한 학교(NY)에서 편지가 날라왔는데.
Tuition이 천불 조금 더… 모자르다구.. 돈을 내라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전 작년 5월 졸업했구요.. 그니깐 몇일전 이 편지가 집에 온거죠.
알아보니 TMS라는 tuition management system 인가 하는 게 있는데.
비싼 등록금을 할부로 낼수 있게 해주거든요.
전 그래서 그렇게 돈을 냈는데… 이제와서 TMS와 자기네 payment에서
차액이 발생했다는 겁니다.
이거 어찌 해야 하나요.. 제 잘못은 하나두 없는데…
그것도 TMS잘못아닌가요…좀 황당합니다.
법적으로 할수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