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1년반만에 학교에서 돈 더 내라는데..

  • #295603
    황당 66.***.177.93 2380

    몇일전 졸업한 학교(NY)에서 편지가 날라왔는데.

    Tuition이 천불 조금 더… 모자르다구.. 돈을 내라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전 작년 5월 졸업했구요.. 그니깐 몇일전 이 편지가 집에 온거죠.

    알아보니 TMS라는 tuition management system 인가 하는 게 있는데.

    비싼 등록금을 할부로 낼수 있게 해주거든요.

    전 그래서 그렇게 돈을 냈는데… 이제와서 TMS와 자기네 payment에서

    차액이 발생했다는 겁니다.

    이거 어찌 해야 하나요.. 제 잘못은 하나두 없는데…

    그것도 TMS잘못아닌가요…좀 황당합니다.

    법적으로 할수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 71.***.154.25

      결국 님이 내신 돈이 tuition보다 적다는 얘긴 것 같은데, 님이 황당하실게 있나요?
      어차피 먼저 냈어야 할 돈, 나중에 내는 거니 적은 금액이지만 이익을 보신 셈인데요.
      혹, 차액에 대해서 이자를 붙였거나, 님이 내신 돈이 어디로 일부 사라진거라면 모르겠네요.
      님이 쓰신 내용으로 봐서는, 님이 이익을 본 셈 아닌가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