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빵장이 누굴까?

  • #1518359
    sf 75.***.37.114 1917

    사실, 10년이상을 드라마 한번 보지 않아서 배용준나오는 거 머시냐 .. 그거도 안봣고, 대장금 한편도 아직도 안봤는데,

    연말에 어쩌다 잠시 엄마랑 텔레비 드라마 보다가, 어찌어찌하다가 마법의 빵집을 계속 보게 되네요. 드라마극본 참 잘 쓴거 같아요, 좀 빤한 이야기라 다 예측가능한 스토리인거 같긴 하지만, 등장인물들 캐릭터도 다 살아있고 연기들을 다들 잘해서 너무 재밌어요.
    근데,
    ….거기나오는 여자 교도소 현실적인가요? 조현아가 그 빵에 들어갔다고 해서…너무 상상이 잘되요 ㅎㅎ
    독방보단 4-5명 감방이 더 재밌겠죠?

    근데,
    첨에는 압구정백야라는것도 보게 되었는데,
    임성한 작가라고 알게 된 이후로는, 드라마가 영 이상하고 유령나올거 같고…괜히 정신병 걸리는 증세가 약간 느껴져서…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캐릭터들이 약간 좀 다 이상하게 느껴지고(캐릭터에 일관성이 없으면 정신이 이상해지죠 미친사람보는거 마냥.) , 확실히 드러나진 않지만 천천히 보면 다 싸이코들 같애요. 기분이 영 안좋더군요. 괜히 이상한일 생기는거 같고 무서워져서 끊었어요.

    아 참,
    조현아도 복녀씨같은 좋은 빵장 만나셔야 하는디.

    스웨덴 세탁소라는 여주인공도 재밌게 연기 잘하던데,
    그건 어디 인터넷을 봐야 볼수 잇지? 알려주세요~ ㅎㅎ

    • 흠… 207.***.85.66
    • tot 미 104.***.240.160

      문제인도 잡게시판 들어올까요?

      2015-01-0412:20:11#1516594
      ㅌ 75.***.37.114 3
      ㅎㅎ

      들어오면,
      꼭 이말 해주고 싶어요.

      “문제인씨 제발 꺼지세요. 대통령감 아니거든요.
      박그네에나 가미가제하세요.”

      그리고. 내 아이피 몇년째 안바뀐건지 확인좀 누가 해주세요.

      통진당 해산가지고는 부족해서..

      2014-12-3112:51:35#1510179
      D 75.***.37.114 199
      이제 무슨 거짓증거를 만들어서라도 이정희씨를 구속시키려 공작에 이미 들어갔군.

      ㅉㅉㅉ

      공작정치, 박그네 시녀 검판사…불알이 아깝다 ㅉㅉ 불알값도 못하는…

      이 정희님 힘내시고,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세요.

      그게 정말 수사 대상인가? 그리고 구속할 사안인가?

      2014-12-3010:43:51#1508378
      D 75.***.37.114 141
      조현아 이야기하고 있는거네요.
      별것도 아닌걸 수사하고…은폐라..

      정윤회 박그네, 그게 정말 수사해야할 사안이고 구속해야 할 사안 아닌가?
      애꿎은 통진당만 해산시키고…참나.

      난 도대체 한국검판사들 기준을 모르겠다니까.

      잔악하게 살인해도 겨우 몇년 구형하기도 하고,
      아동 성폭행범도 처벌기준도 정말 고무줄같고…

      • sf 75.***.37.114

        박그네 정윤회 글을 카피페이스트 해서 올려서 말인데…

        오늘 그 수사발표 봤지요?
        참나, 뭐하자는 것들이야? 국민상대로 뭐 연속극 드라마 쓰자는 거야? ㅉㅉ 임성한 작가한테 수사발표스토리 맡긴거야? 마법의 빵집 작가한테 맡긴거야? 스토리 냄새가 안봐도 풀풀난다. 시나십스는 그네 언니가 던져주었으니…나같으면 마법의 빵집 작가한테 시켰을거 같아…빤한 시나십스도 디테일을 보면 재밌고 치밀하거덩.

        • bidmj 104.***.240.142

          X 75.***.37.1142014-12-1022:10:14
          엇! 내 젖꼭지에도 달라들라.
          내 남자다운 가슴에 봉긋 솟아난 장미빛 꼭지!

    • j 70.***.73.57

      104.***240 이거 완전 변태구만….

      • 104.***.240.134

        이 새끼 누가 무슨을 글을 썼는 전혀 구분 도 못하는 구만 쯧쯧……

    • sf 75.***.37.114

      내 장미빛 꼭지 때문에 싸우는거 보니, 민망허네.

      도대체 내가 어데서 저런 말 한거야? 혹시 두푼이 양에 말려들어서?
      그나 저나 두푼이는 어디가서 더이상 글 안올리나? 빵집 차렷나?

    • 영화 70.***.136.104

      제가 본 유일한 감옥 관련 방화
      이영애, 너나 잘하세요
      “친절한 금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