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중년 꽃뱀과 사랑에 빠지다

  • #3977236
    로마노 163.***.249.33 282

    저도 비슷한분 알아요 아틀란타 파아노 치는 제니퍼 씨
    제가 돌싱이라 돌씽들 카톡방이 있었어요 한국에도 회원이 있고 미국에도 회원이 있는 그런데 어느날 거기에 제니퍼라는 분이 들어왔는데 카톡사진이 넘 어리고 이뻐서 다들 자식사진 말고 본인사진 올리라니까 자기라고 ㅋㅋㅋ
    그리고 엄청 친절하면서 순진한척 그카톡방에는 (미국) 여자들은 많고 남자분 거의 없음
    자기 어떻게해야 좋은사람 만나냐고 우리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잘알아야 나 한테 맞는 사람이 어떠지도 알게되고 ~이런식의 대화를 하면
    너무 좋은 말씀이예요 하면서 그래도 자기는 빨리 결혼할 사람 만나도싶다고 해서
    그방에 있는 사람들은 암묵적으로 제니퍼씨는 믿음이 안가고 뭔가 속이는거같다고 다듷 그렇게 생각
    그런데 어느날 제니퍼씨가 지얼글 이라거 쓰던 사진이 인터넷 샤핑몰하던 어떤 30초반 여자인게 밝혀져서 강퇴당했어요
    우리가 볼때는 말도 안되는데 속아 넘어가는 남자들이 있나봐요
    제네퍼도 그걸 알고 속전속결로 속이고 물질이나 돈으로 띁어내는듯요
    저 한국에 남자도 돈이나 선물 보내길 원했을텐데 그런거는 않보내고 미국에 만나로 온다니 제니퍼씨도 지금 난처할듯요
    같은 사람이 아닐수도 있지만 남자분이 자꾸 동안에 엄청 이쁘다고 하니 제가 아는 제니퍼 맞는거같아요
    남의 사진 도용하는
    참고로 미국방 커톡에 있던 여자들은 물론 얼마 않되는 남자들도 않속아 넘어갔어요
    그런데 한국분들이 속아 넘어가시는 경우가 있네요
    안그래도 그버릇 못고치고 어디서 또 그러고 살줄은 알았지만 역서 비스한 글을 읽으니 세상 좁다 잘살아야겠어요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3&category=0&key_field=&mypost=0&key_word=&idx=4195486&ref=2115762&step=1&level=0

    • 미노루 24.***.46.114

      지금쯤 둘이 만났을거 같은데, 남자가 얼마나 뜯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