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이번에 1년 정도 일을 하게 됐는데 연봉에 비해 야근 수당이 굉장히 적더군요, 연봉은 6만불이지만 야근 수당은 주말에 하루 9시간 일해도 120불 나오고 평일 야근 수당의 경우 거의 없는 수준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후기들을 보니 평일 야근도 자주 하고 주말 출근도 많이 있다고 해서 현재 고민중에 있는데요. 인턴생활 먼저 하신 분들이나 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분들 계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미국 물가 많이 올라서 그돈이면 … 차량, 숙소 지원 아니면 솔직하게…경력 및 경험 하겠다. 하시면 그나마 괜찮아요. 참고 몽고메리여도 일부 회사 빼고 회사가 상당히 먼곳이 많습니다. 회사 위치도 확실하게 보시는걸 추천합니다.만약 오신다면 주말 수당은 문제가 많은 회사네요. 그냥 한국 사람 노예로 생각회사이니 거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토요일은 거진 다일합니다. 일부 부서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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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s 180.***.223.692025-01-1311:13:10
돈없는것 맞고 부잣집은 자녀는 이런 테크 안탑니다.
일단 기본스펙은 신라, 고구려 삼국사기 학교를 깔고 화학과, 자동차학과 등 전혀관련이 있을까 싶은 아이들을 중간 3자업체에 1500이상씩 발라주고 진입합니다.
주말마다 돌지는 못하고 잔업없으면 자동차도 주변 둘루스 사람들한테 바가지쓰고 폐차하나사고 기름값부터 주변 호텔, 밥, 술, 여자 모든걸 엔빵으로 가시면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주중엔 안전화신고 휘저으면서 다녔기때문에 보통 삼디다스 스레빠 + 바디 크로스백 콤보로 5년 안바깥으로 몰려다는애들이 100프로 입니다.
크게 해를 끼칠일은 길빵을 해대니까 냄새가 나고, 빨래도 방 세개짜리에 보통 10인이하로 돌려 살기때문에 빨래 및 샤워를 까먹고 다닙니다.
그래도 지능낮은 얘들이 몰려와서 호구당해주고 다른음식은 입에 못대니까 싸구려 고기, 곱창 부속같은거 태워먹으면서 암세포를 또하나 짊어지고 복귀합니다.
여기서 일한거 한국에서 쓰지도 않는걸 알기때문에 대충 간보다가 E2, H1으로 넘기는 애들이 대다수입니다.
여자애들은 보통 라인에 백인이랑 붙어보고 시간날때 이 술집 저술집 어울리면서 하나 호구 물어서 결혼으로 나갈려고 용을 씁니다만, 와꾸를 보시면 갸우뚱 하실겁니다.
5~8년 뺑이치고 영주권 드디어 나왔는데 서류를 통과해도 기본적인 자기소개 및 업무 소개를 한국말로도 안되는걸 영어로 버벅대니 1분안에 파토나서 결국은 몽고메리살다가 잘온게 라그렌지까지 올라와서 이름만 다른 한인업체 기어들어가고 누가 물어보면 애틀랜타 주민이 되어있습니다.
다시 코멘트 드리지만 개고생해서 벌어서 주말되면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 애틀랜타 상권이 아닌 둘루스, 스와니 상권 살려주는 고마운 플랑크톤이리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도 겪은지 5년도 넘은 얘기를 주저없이 서술해보았습니다
캄보디아 베트남가시면 스레빠 끌면서 사기치는 애들이랑 동급인데 약간 건전한버전이라 보심됩니다. 미래없는데 미래있는척 가스라이팅하는 임원들. 탈출은 지능순. 문제는 한국으로 차라리 돌아가는게 탈출인줄 모르는 머저리들이 아직 거기서 희망고문 당하면서 있다는거에요 자기 삶 갉아먹는줄모르고.. 그 도박에서도 본전심리 있잖아요. “여기서 7-8년 버텼는데 아깝잖아. 영주권 나오겠지 좀만 버티자.” 뒤에선 임원들이 영주권 어떻게든 미루면서 절대로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