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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몰라도 너무 몰랐던것 같습니다.
처음 회사를 들어오면서 pay를 이전 회사와 맞추어 준다는조건으로 들어왔습니다.저도 바보였던게.. 제대로된 그로스를 몰랐기때문에tax 빼고 월 2000 체크 받았다, tax 보고하면 900불 정도 받았다고여러차례 말씀드렸습니다.스물 후반 싱글 여자인데 여지껏 일하면서 단한번도 제가 tax 보고 후제가 돈을 낸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이번에 w2 폼을 받고 회사 회계사분과 애기를 했더니제가 1400불 정도를 나라에 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알고보니 페드랄 인 홀드 를 이전 회사에서는 해줬는데여기 회사에서는 홀드를 안했기때문에 제가 돈을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제 주위분은 당연히 회사에 말해서 회사에서 내야 맞는거라 하시는데,다 저에게 유리하게만 말씀하시는 것 같아정말 어떻해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로스를 처음부터 말 못했던 제 잘못이 큰것 같지만서도분명 이전 회사와 똑같이 맞추어 주겠다고 해서 제 이전 tax 보고했던종이도 드렸던거였고, tax 리턴시 800~900정도 늘 받아왔다고여러번 말씀을 드렸기때문에 회사에서 회계사에게 보고시제대로 이야기를 안했기때문에 생긴 일이라고도 생각합니다…그냥 인생경험이라 생각하고 제가 다 내는게 맞는걸까요아니면 회사에도 책임을 물어야할까요?사장님도 대충 상황을 아시는데 자기도 tax에 대해선전혀 몰랐기때문에 자긴 모르겠다며 모르쇠로 일관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