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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지역 본사로 파견을 나갑니다. 이미 L1 visa는 몇일전에 받았습니다. 이제 실제적인 스케쥴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원래 계획 : 젖먹이를 포함해서 아이가 셋이라 저와 함께 와이프와 애들을 데리고 12월초에 한번에 갈 예정입니다. 그전에 먼저 이사짐은 보내 놓고요. 그런데 걱정은 12월 초에 가면 아직 집이 결정도 안되있고 당연히 짐들도 도착이 안된 상황에 큰아이 학교도 바로 갈수 없는데 다데리고 한번에 가는것이 현명한것일까요?
수정1안 : 제가 먼저가서 집 정하고 첫애 학교 수속하고 이사짐이 올때쯤 와이프가 애들셋을 데리고 오는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젖먹이를 포함한 아이들 셋을 데리고 와이프가 오는것이 가능할까요? 그렇게 하라고 했다가는 평생 얘기들을것 같기도 하고…
수정2안 : 제가 먼저가서 집정하고 첫애 학교 수속하고 이사짐이 들어오면 일단 받아놓고 그리고 제가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서 다데리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저의 왕복 비행기값에 시간이 더 드는 방법 입니다만 이것이 현실적이겠지요?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그리고 첫애를 학교 수속할때 실제로 애가 미국에 들어와 있지 않아도 수속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