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의혹은 다 헛소리”… ‘조국 방어전’ 총대 멘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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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71.***.181.1 484

    위험한 유시민의 혀를 잘라야한다.
    “팩트”가 없다?
    위장전입, 장학금사기, 논문사기, 펀드사기, 보증기금사기….말하기도 지친다.
    이거다 팩트다.
    너만 모른체하고 싶은거지.

    “촛불든 대학생들도 다시 생각해야한다”?
    촛불로 정권잡은 넘들이 이제 본인에게 불리하다고, 박탈감에 촛불을 든 대학생을 나무란다.

    이 내로남불, 새로운 수구꼴통 유시민의 혀를 잘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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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 확인 과정에서 온갖 억측과 짐작, 추측, 희망사항을 결합해 ‘절대부적격’ ‘위선자’ ‘이중인격자’ ‘피의자’라고 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달 29일 라디오 인터뷰에 이어 다시 ‘조국 방어전’ 총대를 메고 나선 것이다.

    유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봉하음학회’에서 “조 후보자가 법무장관으로 적합한지 판단하려면 팩트가 있어야 하고, 이를 근거로 한 합리적 추론과 결과가 나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이사장은 “지금은 언론과 야당이 제기하는 의혹과 조 후보자 측 팩트가 서로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결론을 내리기에는 충분치 않으니 서로 부딪히는 팩트에 대한 주장을 인사청문회에서 부딪히게 해봐야 한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조 후보자 관련 의혹을 보도한 일부 언론에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문이 ‘조국의 위선’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쓰려면 먼저 팩트를 제시하고 어떤 추론을 거쳐 그 결론에 이르렀는지를 이야기해야 한다”며 “그런 과정 하나 없이 ‘천박하다’ ‘위선자다’라고 단죄해놓고 ‘조국 편드는 놈들은 다 똑같은 놈들이고 진영논리’라고 하는 건 횡포이자 반지성주의, 선동”이라고 했다. 그는 “(조 후보자 딸이) 시험을 치지 않았다는 보도는 거짓말이며 사모펀드도 아는 사람끼리 하는 사적 펀드로 조 후보자가 책임있는 행위를 했느냐 하는 것이 핵심인데 아직 팩트 확인 단계에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대학가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대해서도 “대학생들도 생각을 해봐야 한다”며 “촛불을 들었다고 다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촛불을 들게 만든 판단이 무엇에 의거하고 있나, 그 판단이 합리적 추론에서 나왔나 (생각해 봐야 한다). 나라면 그런 결론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 여권 내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조 후보자 옹호에 나선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도 가세했다. 박 시장은 1일 페이스북에 “며칠 전 조 후보자와 짧게 통화를 했다”며 “저는 누구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조 후보자를 지켜봐 온 사람이다. 조국은 대한민국을 좀 더 나은 사회로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데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했다.

    • monfarmer 96.***.20.145

      유시민이든 장하성이든 좃국이든 문제이이든 박원순이든 전부 가면을 쓴 위장 사이비 좌파노릇들 하고 있고 자본주의의 모든 혜택과 법망을 피한 자본축적에 도가 튼 진정으로 돈벌레에 자유 민주주의에 기생하는 기생충들이 분명하다.

      서민 위하는척 하지 마라 위선자들 위의 기생충 족속들

    • Rococo 24.***.147.174

      자유한국당 민주당 .. 서로 도찐개찐이지만
      이명박 박근혜의 부폐와 무능에 비하면
      양호하다고 생각한다
      자유한국당과 거짓 언론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보면 제 정신인가 싶다
      조중동 기사 및 유튜브에서 제발
      빠져 나오라고 조언하고 싶다
      손자손녀들 잘 돌보고
      나이가 들었으면 젊은 사람들에게
      맡기고 조용히 지켜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역사는 진보와 젊은 사람들이
      항상 바꿔왔다
      뒷방늙은이는 그냥 지켜만 보시길…

      • 대한독립 만세 165.***.38.130

        너는 20대 30대의 분노가 뒷방 늙은이 얘기처럼 들리니? 혹 뒷방 늙은이라고 해도 각자 말 할 기회를 주는 것이 민주주의거늘…

        너희같은 넘들 때문에 진보 꼰대라는 모순적인 말이 나오는 것이겠지.. 이런 얘기는 니네 집에 가서 니네 애비 애미.. 삼촌 숙모에게나 해 ㅂ ㅅ 아…

      • AAA 71.***.181.1

        Rococo같은 인간은 같은편인 종북좌파들에게도 하등 도움이 안된다.

        이명박근혜보다 양호하다?
        나는 한번도 이명박근혜와 비교해본적 없다.
        문재인에 대한 자신감이 얼마나 없으면 전정권..전전 정권. 전전전정권 보다 나으니 만족하다 하나?
        마치 사기꾼이지만 살인자보다는 낫지않으냐…이런 괘변.

        손자 손녀들이나 돌보라는 무례하고 돌대가리같은 발언.
        한국에서 20 30대가 문재인에 등돌린거 안보이나?

        김영삼 정권때 진보를 자처한 20 30대가 지금 50 60대다.
        그당시 극진보 좌파가 지금 갑자기 꼴통보수가 된거냐?

        니 말대로 세상은 돌고돈다.
        니 애비뻘 어른들 말도 허튼게 아니니 귀를 씻고 들어라. 한심한 녀석.

    • sf 174.***.150.156

      유시민이 왜 저렇게 나오는가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자기들이 기득권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이나 서민은 여전히 기득권자가 아니니까, 누가 기득권자이건간에 상관없이 그냥 배신당했다고 느낄 뿐이다. 실제로 팩트는 다 있는데, 기득권자들은 다 부정할수 밖에 없는 처지이다. 한넘이 무너지면 자기들도 다 무너질걸 안다. 사실상 민주당 기득권애들은 위선으로 살아왔다. 그나마 그 위선이 있어서 한국당해들보다는 차라리 나을수도 있다. 이재명도 보면,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고, 그냥 차기 대통령후보로서 마지못해하는 의무적인 지원사격정도만 하고 있다. 유시민은 원래 말하는걸 보면 이쪽에서건 저쪽에서건 믿을 인간은 못된다. 그러니 노무현대통령한테도 제대로된 신뢰를 얻은적이 없다. 너무 얍삽하기 때문에. 잘난척하는걸 잘하는 애들의 특성인데, 결국 유시민도 그렇고 조국도 그렇고 자기들의 전문분야가 “잘난체하기” 인것이다. 그 두사람이 잘난척하는게 겉보기로 보이는 양상만 조금 달랐을뿐이다. 유시민이 뭘 바래고 저렇게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하는지…궁금하다. 문통은 항상 자기 두뇌가 딸리니까 조국을 신뢰해왔는데, 유시민이 거기에 싸이드킥으로 항상 끼고 싶어 했다. 노무현에 대한 충성스러움처럼 보이는것도 사실은 문통한테 잘보여 그 사이드킥으로 확실하게 끼기위함인것이다. 조국도 사실 빈껍떼기 빈수레가 요란했을뿐이엇는데 문통이 두뇌가 좀 딸리다 보니까 그 요란함에 현혹되어온것이다. 심상정이 훨씬 그 두사람보다 낫다.

      안타까운것은 촛불들은 배신당했다고 이넘들도 믿었더니 똑같은 넘들이었다고 반대는 가능하지만 선택지를 자신들이 스스로는 만들수가 없다는 것이다. 지난번 촛불들은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문통을 선택했을뿐이었는데 문통은 촛불들이 자기들 편이라고 믿고 촛불들을 오만하게 호도하기까지도 한다. 촛불들이 과연 자기들의 선택지도 만들어 낼수 있을까? 문통도 촛불의 힘으로 내쳐버릴수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선택지가 없다면? 그냥 또다른 기득권애들만 다시 생산해낼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