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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햐, 나라를 이렇게 말아먹을수도 있구나 느낀다.
그러면서, 내가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건가 생각도 든다.조국은 나라를 2달동안 극단의 chaos에 빠트려놓고, 자기를 불쏘시개로 영웅시한다.
투블럭 대가리스타일에 키높이구두를 신은채…
사퇴 20분만에 광속으로서울대복직 신청서제출 했는데. (30일안에 신청해도 되는데, 15일까지 마쳐야 그 달 월급이 들어오는걸 노림. 이 집구석은 돈문제엔 우사인 볼트가 됨)경심이는 뇌가 문제있는데 정형외과 진단끊어 병원 의사 다 가리고 제출하고, 국민을 얼마나 개돼지로 알면 이 따위를 제출해놓고 믿어주길 바라고,
조국 동생은 수술해야 구속면하는데 모든 병원에서 수술할필요없다하니, 지금 수술해줄 병원 쇼핑다니고,
문재인은 잘못된 임명권자로서 엎드려 사과는 커녕, 조국이 가족을 희생한 영웅으로 억울함을 강조하고…
여자들 싸이트에선 조국부부 위로여행보내자고 $1씩이라도 걷자고 제안했다, 그나마 정신 제대로 된 다수 아줌들에게 가루가 되게 욕먹고 그와중에 문빠조빠들은 악랄하게 대들고…
…내가 한편의 코미디 보는거 맞지요?
이런 웃기는 짬뽕같은 일이 내 고국에서 일어나면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