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PD가 2005년 3월이구요. 얼마나 기둘려야 할지!

  • #475007
    PD 2005 3월 68.***.9.134 2239

    2005년 3월이구요. LC 승인은 2007년 2월 말엔가 났습니다.
    그동안 돈이 없어서 얼렁 파일을 못하다가 수수료 오른다는 말에 작년 7월 대란때 동시 접수하였습니다. 텍사스 센타 접수했구요. EB2로 파일했는데 작년 가을에 핑거하고.. 얼마전에 웍퍼밋 리뉴하였습니다. 저보다 늦게 접수한 분들도 승인이 나기도 하고 해서… 궁금해서 그러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으면 늦은건가요? 이민국 웹사이트 profile보면 lud도 140은 9/11, 485는 12/7 이후로 전혀 번화가 없어서요. 무슨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있어도 될런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이민국 프로세싱 타임은 pd기준인가요? 아니면 해당 서류 RD 기준인가요?
    워낙 잘 모르고 그냥 지나온데다 1년은 기다린다고 기다렸는데 올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니 괜시리 걱정도 되고… 또 여기 사이트 알고 trackitt 알고 난 다름부터는 매일 들어가게 되네요. ^^

    저보다 더 오래되신 분들도 계신데. 인내심이 부족한가 봅니다… ^^ 사실 내년 연말까지만 나오면 되지만 (취업비자 만기) 그래도 요새같이 암울한 시절에 영주권이라도 곰방 나오면 기분이 좀 풀릴까 하는데 기다려야 할까요?

    • 행운 75.***.91.130

      현재 우선일자 가운데 있으니 이번달에 나올 수 도 있겠지요.
      하지만 누가 알겠습니까.이민국 직원들 마음인걸요.
      운좋으면 빨리 나올 수 도 있겠지요.
      이민 변호사들이 순서대로 안나온다고 이민국에 문의할 분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신청자들만 속이 타겠지요. 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없던 고혈압 생기고 심장병까지 생기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