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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R&D에 관심이 많은 CMC에 있는 사람인데
대충 제약회사 R&D보면Discovery (말 그대로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개발하는 곳. 실제 합성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
Process Chemistry (후보물질에서 어느 정도 통과해 올라온 물질을 유기화학 공정하는 곳)
Analytical Chemistry DS (process chemistry와 협력하여 유기화학 공정 중 다양한 분석을 진행하는 곳)
Analytical Chemistry DP (formulation과 협력하여 최종적인 임상실험/상품화 되는 신약물질을 개발하는데 분석을 진행)
Formulation (Drug자체 물질 이외에 다양한 물질을 섞어 최종 임상실험/상품화 물질을 공정, 개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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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있는데, 브레인 중에 브레인은 process chemistry에 모여있는 느낌이 강함
process chemistry 이후부터는 뭐랄까 그냥 어느정도 대학출신들도 많고
연구적인 깊이나 화학적인 깊이보다는 다양한 걸 얕게? 건드리는 그런 부서인 반면
저기는 진짜 찐으로 유기합성을 잘해야하고 똑똑해야 하는 듯…그냥 느낌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