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정보 좀 주세요 – 은행관련과 밀린 렌트 와 향후 대책

  • #294997
    아 절망 146.***.241.19 2942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주고 받다가 워낙 힘든 일이 발생하여
    이곳을 생각도 못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전 큰 몰에 있는 샵을 인수하여 비지니스를 하다가 계속 적자에 허덕여서
    결국 문을 닫고 말았는데요.. 문을 닫기전에 미국변호사를 사서 남은 렌트를
    없애려고 협상을 시도하다가 결국 씨도 안먹혀서… 문을 닫고 나왔으며

    결과
    1) 코트에서는 밀린렌트(3개월치+이자-디파짓)와 렌트가 나갈 때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협의가 된 상태로 아직 렌트가 안나가고 2개월째로 접어든 상태임.

    2) 제 변호사가 돈 내지말고 뱅크에 돈도 넣지말라고 함,
    다른 뱅크 open도 하지말고(10년간)

    문제 발생
    * 취직을 해서 체크를 받았는데 – 첵캐싱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오늘 안되는 것을 확인함(당신 회사가 입력되어 있지 않았으니 은행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고수님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떤 방법이라도…
    정말 답답합니다. ..
    한국은행도 전부 다 정보 공유가 되겠지요?

    • 간단 129.***.208.182

      간단한 문제입니다. 빚을 갚으세요. 님께서 rent를 받아야할 landlord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장사 안된다고 rent 안받을겁니까? 돈이 생겼으면 조금씩이라도 빚부터 갚아야하는것 아닙니까?

      (… 뭐 이런 질문을 하는지…)

    • hey 24.***.96.243

      빚 갚으세요!

    • 지나가다 70.***.204.120

      빚 갚으세요!…2

    • kkk 207.***.224.231

      지금 소위 “만세~”를 부르시려고 다른 은행도 열지말라 하는것 같은데요, “간단”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거꾸로 함 생각해보시고 “현명한” 판단 내리세요. 남의 돈 띵겨먹지 마시고 착하게 빚 갚으세요. 조금씩이라도 갚아야지 통째로 떼먹을려고 하시다니…나뿐사람이네..

    • 기다림 70.***.228.62

      변호사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초보인가 보네요.
      단순히 10년동안 은행 거래 안하면 해결되는 줄 아나보죠? 변호사 맞아요?
      그 변호사 말대로 하면 평생 고생문이 훤하네요.
      바보 변호사 말 믿다가 더 큰 후회하지 마시고
      코트 판결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