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33035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것 같은데….
10년 전에 타이어 바람이 빠져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가까운 Firestone에 갔음.대략 $20불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 오더니 휠 $300불 주고 갈라고….타이어 바람 말고는 건들지 말랬더니, “unbelievable”어쩌고 끊던데,
타이어 구멍만 메꾸었지, 비상타이어를 갈아 놓지도 않고 $35불 요구….차 받고 나서, 제가 직접 가느라고 고생했네요.
자기들이 $300불 벌 기회를 막은 벌을 받은 것인지…
18년 간 하도 당해서,
걷기, 대중교통, 우버, 렌트카로 생활하는 중.허리 통증도 없어지고,
돈도 훨씬 적게 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