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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13:38:28 #3471077ㅁㅁㅁㅁㅁ 184.***.77.246 3561
멍청한놈이 대쉬캠 있는지도 모르고 그 좁은 도로에서 막 밟아댄거 다 찍혔는데
일단 샵 본사에 컴플레인 넣었고 소비자신고 하는곳에도 컴플레인 접수해둔 상태입니다.
저도 한번 쌔게 달려보지 못한 차량인데 진짜 열받더라고요…더 인실 좃대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보니깐 어린 친구 인거같은데
이번 기회에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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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고용하세 10만불은 받을수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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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생각해보면…
님이 그 놈 좇되게 한 후에, 총맞지 않을까 약간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알아서 판단하시길…-
피해의식의 생활화…맨날 보복 두려워 당하고 살면 인생 뭐하러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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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디샵이나 딜러에 맡기면 다 그럼. 손님차로 출퇴근하는 놈도 있고..들키면 테스트드라이브 했다 하면 끝임. 암튼 어제 오늘일이 아님.그거가지고 뭐 될일도 없고 10만불 나올 껀덕지도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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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드라이브가 불필요한 정비였습니다. 그리고 대쉬캠에 소리까지 다 녹음되서 저단에서 고알피엠 까지 때려밟는거 다 녹화되었고여.. 전 돈 같은건 필요없고 그냥 어린 친구 혼내켜주고싶어서요. 어느 딜러를 가셨길래 손님 차량들을 타고다니나요? ㅋㅋㅋ 요번엔 급해서 딜러 안가고 동네 프랜차이즈 정비샵에 갔는데 적당히 밟았으면 그냥 지나가겠는데 너무 밟아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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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맡길때 주행거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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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딜러쉽에서 제 차를 가지고 150마일을 탔더라구요.
메니져가 “직접 철저한 테스트 드라이브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항의했으면 끝입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으면, 아무 조치 안 할 겁니다. -
지금하신 것이 최선이고 더 하신다면 리뷰사이트에 올리는 정도겠네요..
이 이후부턴 정비소에서 알아서 하는거고 아주 최악의 경우라도 직원이 그만두면 땡입니다. -
고rpm쓰는것도 테스트 드라이빙 한다고 하면 끝날것 같은데요..
정비 항목이 뭐였나요?-
휠 스터드 였습니다 -_-; 볼트 풀다가 뿌라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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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스터드 부러짐 -> 교체함 -> Full gas for stress test.
이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어서..
그래도 한번 항의해보세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혹시 모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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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궁금해져서,,,, 차종은 뭔가요? Joyride 를 미니밴 타고 했을리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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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카 고성능차량 정비내내 들어가서 지켜보던지 아님 딜러 맞길때는 어드바이져 보는앞에서 주행거리 사진찍고 확인 시켜줍니다. 그럼 차 뒤로 넘어가면서 수리하는 애들이 잘 안건들죠…맡긴차가지고 뭔짓을 하는지 다 알고 있어서 조심할 고객 알아서 가립니다.
따로 할수있는 방법은 사고 안나서 다행인걸로 퉁 쳐야지요…
고급차 엔진오일 갈려고 맡기면 엔진커버 그냥 뜯어서 윈드실드든 루프던 그냥 던져놓고 시작합니다… -
일개 정비소 직원이면 매니저한테 따져보세요
그 직원을 꼽주거나 어느정도 보상해주려 하지 않을까요
이래서 정비는 정식딜러가 좋은듯 좀 비싸도 -
윗분님 뭘 모르시네…정식딜러가 더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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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영상을 정비소 이름과 함께 유튜브에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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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빅인데 조이라이드래.
딜러 매니저한테 따지면 그냥 웃을 듯?
리얼리? 조이라이드 위드 시빅?
유 키딩?
이럴 듯.-
시빅이든 스포츠카든 일단 주인 허락없이 조이라이드 한다는 자체가 잘못된거자나요.
남이 제가 아끼는 물건 막 쓴거 보면 기분 좋을리는 없겠죠.그리고 시빅 아닙니다. 시빅으로 했으면 말도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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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에 차를 맡기면 너무 오래걸려서 왜 이렇게 오래걸릴까 궁금해본적이 있었죠.
그런데 옆집에 바디샵에 다니는 사람이 이사를 왔는데 차가 수시로 바뀌는 것입니다.
손님차 고치고 그걸로 출퇴근 하는 일을 수시로.. 1년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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