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이민국 직원의 확인 방문

  • #501720
    오늘 174.***.199.41 4399

    이전의 글을 보니, 이민국에서 485 신청 중 확인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냐는 질문에, 답변이 “이민국이 할일이 없어서 그러겠냐, 아닐거다.”란 답변이 주를 이루는 걸 보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오늘 저희 회사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이민국의 신분증을 보여 주며, 이 회사에서 현재 영주권 수속이 들어간 A라는 직원이 실제로 H-1B로 일하고 있는지, 그리고 full-time으로 일하며 salary는 서류상대로 받고 있는지 확인하러 왔다고 하면서, 서류들과 salary를 증명할 수 있는 paystub등을 요구하더군요. 제가 회사의 finance를 담당하고 있는 지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A와 따로 만날 수 있냐고 하더니, 저희 회사 내 컨퍼런스 룸에서 약 20여분간 만난 후에 돌아갔습니다. 

    영주권 수속하시는 여러분, 실제로 이런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알려 드립니다.

    • 지나가다 75.***.211.243

      제가 보기에는 I-485때문이 아니라 H-1으로 인한 현장 실사인듯합니다..
      아래글들을 보시면 H-1의 현장실사는 종종 있는 현상입니다..
      단지 I-485신청으로 인한 현장실사는 위에 답변들이 말하듯 “이민국이 할일이 없어서 그러겠냐, 아닐거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지나가다 2 173.***.161.220

      H1B 현장 실사예요. H1B 하시는 분들 중 485 접수 하신 분들이 꽤 되니까, 공교롭게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485 확인 나왔다는 얘기는 못 들어 봤어요. 그리고 취업 영주권은 영주권 받은 후의 직장을 다닌다는 게 전제가 되어 있죠. 그렇다면 485 중에 나와서 일하고 있냐고 묻는 건 말이 안 되죠.

    • 지역 208.***.242.21

      지역이 어디신가요??

    • 지나가다3 174.***.108.168

      특별 케이스겠지만 I-140 pending 중에 이민국직원이 찾아와서 일하는지 꼬치꼬치 케묻고 갔어요 워크처밋이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말했는데도 안믿고 계속 유도심문하고 갔습니다 한일년전쯤 그렇게 나왔다가고 아직도 140은 안나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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