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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글을 보니, 이민국에서 485 신청 중 확인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냐는 질문에, 답변이 “이민국이 할일이 없어서 그러겠냐, 아닐거다.”란 답변이 주를 이루는 걸 보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오늘 저희 회사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이민국의 신분증을 보여 주며, 이 회사에서 현재 영주권 수속이 들어간 A라는 직원이 실제로 H-1B로 일하고 있는지, 그리고 full-time으로 일하며 salary는 서류상대로 받고 있는지 확인하러 왔다고 하면서, 서류들과 salary를 증명할 수 있는 paystub등을 요구하더군요. 제가 회사의 finance를 담당하고 있는 지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A와 따로 만날 수 있냐고 하더니, 저희 회사 내 컨퍼런스 룸에서 약 20여분간 만난 후에 돌아갔습니다.
영주권 수속하시는 여러분, 실제로 이런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