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고 돌아버리겠네요.

  • #501742
    H1B 24.***.164.4 3310
    제목이 과격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미치고 돌아버리겠네요..

     

    3일후면 신분이 붕~웅 뜨게 생겼는데..

    스폰서 받는 회사는 아직 변호사한테 서류 안넘겨 주고..

    변호사는 서류아직 안왔으니 LCA못한다고 그러고..

     

    이거 누가를 닥달해야 해주는 건가요??

    남에 신분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심장이 터져버려 눈물이 날거 같은데.. 정작 당사자인 남편은 담담하고..

    저는 학생비자라도 해볼려고 하는데 계속 날짜만 가고..

    남편은 하지말라고 그러고..

     

    되도록이면 페이스탑 마지막전에 서류접수시켜보려고 했는데..

    저만 혼자 속끓이네요.

    되는지 안되는지 서류를 봐야 다른 액션이라도 취할텐데..

    서류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원래 변호사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당사자가 중간에서 나서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건지요???

     

    된다는 말만 믿다가 잘 못될까봐서리 너무 겁납니다.

     
    • 자신이 216.***.130.146

      일단, 침착하시고, 남편분에게 모든 것을 본인이 뛰어 다니며 체크를 해야 한다고
      꼭 전해 주십시요.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특히나 모든 것을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검토해야합니다.
      나중에 잘못돼면 상대방은 “sorry!”
      한마디면 끝입니다.
      저도 영주권 신청때 토시 하나까지 다 검토해서 일일히 변호사 사무실에 다시묻고 고치고
      했습니다.

      여기 대부분 서류 때문에 말성난분들 그냥 믿고 맞기셔서 그렇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여기서 서치하고 공부해서 검토해서 변호사사무실에 묻고
      해야합니다.
      워렌버핏도 그렇지만 울 주인집 미국 할머니 나이가 90인데도
      일일히 체크나 기타 등등 꼼꼼히 검토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