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절망적인 EB3인데요 리턴이 답일까요.. EditDeleteReply 2020-04-1003:39:08 #3452920 킬러 99.***.171.240 3082 지문찍고 인터뷰 날짜 기다린지가 230일이 넘었내요 깜깜무소식에.. 영주권 문호는 닫히고 곳간에 비축해 두었던 곡식들이 하나둘 비어가는데.. 리턴이 답일까요 저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으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 Love6 Hate7 List Write EditDeleteReply 완벽했어 104.***.192.148 2020-04-1004:09:10 조금만 더 버텨 보시지요.. 고지가 바로 앞 일지 모르는데.. EditDeleteReply 123 121.***.217.59 2020-04-1004:12:21 1년 버틸자신 있음 버티보셈 EditDeleteReply Pat 108.***.30.247 2020-04-1004:33:12 이렇게 어려운 상황은 처음 봅니다. 최소 2년 이민 문호 전체가 정체될 가능성이 높고 이후 적체가 해소되는 데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듯. EditDeleteReply asdf 184.***.77.246 2020-04-1009:19:24 저도 h1b 로 있고 perm 진행중인데 3년안에 받을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ㅅㅂ;;; EditDeleteReply 085 76.***.80.205 2020-04-1010:49:50 제 경우는, 분위기 좋을때였는데도 지문후에 8달 넘게 기다렸습니다. 조급하면 본인만 지칩니다. 남들이 몇달만에 나왔느니 뭐니 이런 얘기듣고 일정을 예상하시면 안됩니다. 끝없는 기다림입니가. 맘 편하게 먹어야 합니다. EditDeleteReply Jjj 192.***.229.105 2020-04-1010:59:03 제 경우는 485접수후 11개월만에 인터뷰 보았습니다 지문 찍고는 10개월 이구요 EditDeleteReply 미라 99.***.2.114 2020-04-1012:04:13 미국도 예전미국이 아닌 듯 하네요. 먹고 살거만 있음 한국이 답인 듯 하네요… EditDeleteReply 흠,, 68.***.60.163 2020-04-1013:39:43 와 아직도 생각나네 I-485승인됐다고 문자오던날…. 와이프랑 짜장면먹으면서 농담 따먹기 하고 있는데 문자받고 엉엉 움. EditDeleteReply CU 166.***.240.15 2020-04-1110:38:21 지금까진 장비 갖추고 에베레스트 등반한 거였으면, 이제부터는 알몸에 맨발로 에베레스트 등반하는 거임.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