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적인 EB3인데요 리턴이 답일까요..

  • #3452920
    킬러 99.***.171.240 3080

    지문찍고 인터뷰 날짜 기다린지가 230일이 넘었내요 깜깜무소식에..

    영주권 문호는 닫히고 곳간에 비축해 두었던 곡식들이 하나둘 비어가는데..

    리턴이 답일까요 저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으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

    • 완벽했어 104.***.192.148

      조금만 더 버텨 보시지요.. 고지가 바로 앞 일지 모르는데..

    • 123 121.***.217.59

      1년 버틸자신 있음 버티보셈

    • Pat 108.***.30.247

      이렇게 어려운 상황은 처음 봅니다. 최소 2년 이민 문호 전체가 정체될 가능성이 높고 이후 적체가 해소되는 데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듯.

    • asdf 184.***.77.246

      저도 h1b 로 있고 perm 진행중인데 3년안에 받을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ㅅㅂ;;;

    • 085 76.***.80.205

      제 경우는, 분위기 좋을때였는데도
      지문후에 8달 넘게 기다렸습니다.
      조급하면 본인만 지칩니다.
      남들이 몇달만에 나왔느니 뭐니 이런 얘기듣고 일정을 예상하시면 안됩니다.
      끝없는 기다림입니가.
      맘 편하게 먹어야 합니다.

    • Jjj 192.***.229.105

      제 경우는 485접수후 11개월만에 인터뷰 보았습니다
      지문 찍고는 10개월 이구요

    • 미라 99.***.2.114

      미국도 예전미국이 아닌 듯 하네요.
      먹고 살거만 있음 한국이 답인 듯 하네요…

    • 흠,, 68.***.60.163

      와 아직도 생각나네 I-485승인됐다고 문자오던날…. 와이프랑 짜장면먹으면서 농담 따먹기 하고 있는데 문자받고 엉엉 움.

    • CU 166.***.240.15

      지금까진 장비 갖추고 에베레스트 등반한 거였으면, 이제부터는 알몸에 맨발로 에베레스트 등반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