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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너한테만 말해주는 건데.”
란 말은
이미 남들한테 다 말 하고
너한텐 마지막으로 해 준다는 소리다.“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야 돼.”
란 말은
동네방네 소문 좀 내 달란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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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말까진 안 할려고 했는데.”그 말,
안 할려고 했으면 안 해야 된다.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라나 모르겠네.”
그 말,
모르겠으면 안 해야 된다.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내가 널 위해 하는 말인데.”
그 말,
상대방을 위해 하지 말고
너, 너 자신을 위해서만 해얀다.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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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얀다.”저 땐 중들이 다들
비운다.
정신이 투철해
빈 손이요,
연장하나 가진 게 없었을 때 얘기고,요즘 중들은 절이 싫으면
홈디포에 감 없는 게 없어서연장을 사다 절을 리모델링해서
절과 중이 함께 간다.“이 사이트야 망해라니마니
광고주들이여 이곳에 광골 하라니마니.”그런 말을 할 때마다
머저리고 꼴통이고 빈대가리고
속알머리 없고 철딱서니 없고
한심한 인간이라고네가 널,
이곳에 광고주가 되어
광고하고 있다는 건 아니?그런 말을 하기에 앞서
네가 좀 나서서
이 사이트의 실정에 맞게
이 사이트 좀 리모델링하면서
함께 좀 가면 좀 안 되겠니?절이 싫어서 중이 꼭 떠나얀다면
사실
딴 중은 다 잡아도
넌 잡기 싫지만서도.그니 좀 앞으로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네 말 목록에
“이 사이트야 망해라니마니
광고주들이여 이곳에 광골 하라니마니.”좀 깊은 곳에 짱박아 두고
제봘 좀 꺼내지 좀 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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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은 이거여.
칼있으마님을 두곤
“미쳤니마니
정신병원에 가보라니마니
또라이니마니”왜냐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미친놈 눈에는 미친놈만 보이나니미친 게 누구라고?
그렇지.
잘 아네 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