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거 진짜 너한테만 말해주는 건데." 란 말은 이미 남들한테 다 말 하고 너한텐 마지막으로 해 준다는 소리다. "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야 돼." 란 말은 동네방네 소문 좀 내 달란 소리다. . . . . . "내가 이 말까진 안 할려고 했는데." 그 말, 안 할려고 했으면 안 해야 된다. 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라나 모르겠네." 그 말, 모르겠으면 안 해야 된다. 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내가 널 위해 하는 말인데." 그 말, 상대방을 위해 하지 말고 너, 너 자신을 위해서만 해얀다. 보통 저런 말은 상대방을 꼬솝게 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철 줘 내가 꼬솝자고 하는 말이기에 웬수가 되고잠이 아닌 다음에야 진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 . . .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얀다." 저 땐 중들이 다들 비운다. 정신이 투철해 빈 손이요, 연장하나 가진 게 없었을 때 얘기고, 요즘 중들은 절이 싫으면 홈디포에 감 없는 게 없어서 연장을 사다 절을 리모델링해서 절과 중이 함께 간다. "이 사이트야 망해라니마니 광고주들이여 이곳에 광골 하라니마니." 그런 말을 할 때마다 머저리고 꼴통이고 빈대가리고 속알머리 없고 철딱서니 없고 한심한 인간이라고 네가 널, 이곳에 광고주가 되어 광고하고 있다는 건 아니? 그런 말을 하기에 앞서 네가 좀 나서서 이 사이트의 실정에 맞게 이 사이트 좀 리모델링하면서 함께 좀 가면 좀 안 되겠니? 절이 싫어서 중이 꼭 떠나얀다면 사실 딴 중은 다 잡아도 넌 잡기 싫지만서도. 그니 좀 앞으로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네 말 목록에 "이 사이트야 망해라니마니 광고주들이여 이곳에 광골 하라니마니." 좀 깊은 곳에 짱박아 두고 제봘 좀 꺼내지 좀 마 이? . . . . . 진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은 이거여. 칼있으마님을 두곤 "미쳤니마니 정신병원에 가보라니마니 또라이니마니" 왜냐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미친놈 눈에는 미친놈만 보이나니 미친 게 누구라고? 그렇지. 잘 아네 곤석.~~~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