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 #299363
    위선자 69.***.63.217 2371

    글쎄 세계 어디를 돌아다녀봐도 일본보다 인종차별이 심한 곳은 한국밖에 없던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많이 나고. 식당가서 밥먹을 때 옆자리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 조용히 좀 하라고 말하면 그아이 엄마가 일어나서 애들이 다 그렇지 뭘 그렇게 야단이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 나라.
    돈만 죽도록 모으고 쓸 줄은 모르는 나라. 혹시 한국에 대해서 쓰신 것이 아닌 지.

    내가 한국이 싫다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 아니냐는 뜻으로 쓴 글이니 오해마세요.

    >미국에 살면서 돈만 밝히는 사람들(사람의 따뜻함이 없는 사람들), 보이지않는 인종차별,사소한 일에도 소송거는 것 같은 미국에 대해 환멸을 느낀적이 없으신가요? (사람을 통해 생기는 것이겠지만 미국에 있으면 미국이 원래 그렇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서요)
    >
    >
    >좋은 점은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차차차 216.***.71.163

      조용히 하라고 하면, 얘 기죽인다고 거품무는 뇬이 많은 나라.
      한마디로 그런 밥맛없는 것들 안보는 것만해도 살기 좋은 곳이죠.

    • 0000 71.***.60.188

      틀린이야기는아니지만…여성비하발언은..하지마시길.

    • 정리하자면 207.***.232.183

      한국은 서로 간에 지켜야할 최소한의 기본 에티켓 마저도 안 지켜지고,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하는 사회규범,규칙들에 대한 enforcement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 그 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는, 지켜지지 않아도 상관하는 놈들이 없다는 거. 결국 개판 5분 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나라를 뜨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