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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세계 어디를 돌아다녀봐도 일본보다 인종차별이 심한 곳은 한국밖에 없던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많이 나고. 식당가서 밥먹을 때 옆자리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 조용히 좀 하라고 말하면 그아이 엄마가 일어나서 애들이 다 그렇지 뭘 그렇게 야단이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 나라.
돈만 죽도록 모으고 쓸 줄은 모르는 나라. 혹시 한국에 대해서 쓰신 것이 아닌 지.내가 한국이 싫다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 아니냐는 뜻으로 쓴 글이니 오해마세요.
>미국에 살면서 돈만 밝히는 사람들(사람의 따뜻함이 없는 사람들), 보이지않는 인종차별,사소한 일에도 소송거는 것 같은 미국에 대해 환멸을 느낀적이 없으신가요? (사람을 통해 생기는 것이겠지만 미국에 있으면 미국이 원래 그렇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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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은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