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님들~~ 정말 이 루머가 사실인가요?

  • #502884
    힘들다 98.***.167.190 2657
    제가 지금 OPT  pedning  중(4/30일 접수)이고 급한 상황에 처해 있어서

    할 수 있는 모든  expedite  요청을 하려고 하는대요.

    익히 알고 있는 바로는 오퍼레러랑 편지를 써서 보내는 거고

    congressman이나 ombudsman한테 요청하는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뭐 요청하면  USCIS  그 케이스 더 delay 시킨다는 루머가 있던데

    정말 그것이 사실인가요?

    우리는 절망적인 상황이라 이것저것 요청을 해보는건데

    이걸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할말이 없네요.

     
    • 원글이 108.***.6.11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신거 같은데.. 어떻게 답을 다시는 분이 한분도 안 계시죠?
      제 글이 너무 우스워서 그러시는건지..
      다들 이민국과 일하면서 답답함 수많은 뜬소문에 맘 고생해보셨을텐데
      너무 제 근심을 외면하시네요.

    • 모릅니다 175.***.235.226

      답글을 안 다시는 것이 그것을 경험해보지 않으셔서 달지 않았을 겁니다.

      Delay 시키는 지는 알 수 없으나, Delay를 더 시킬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느리게 진행된다면 그건 Expedite를 신청했다는 것보다도 신청서가 너무 많아 처리 시간이 지연이 되고 있거나, 아니면 고약한 심사관을 만났을 가능성이 있죠. 요즘 DREAM 법안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일손이 더 부족해 질거란 말도 있던데…

      Expedite 경우 정말 케바케인지라… 똑부러지게 말씀드리기가 애매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오퍼레터와 편지에다 빨리 OPT가 필요하다는 것을 밝혀서 Expedite를 요청하는 것이 정석이나, 그리 해서 빨리 받았다는 말도 있도, 그렇지 않다는 말도 있습니다.

    • 원글이 108.***.6.11

      윗글님~ 그래도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냥 일이 많을꺼라고.. 다행히 제 고용주가 이해해주고 있어서 묵묵히 기다리려고 했는데
      오늘 5/10일자 접수서류가 승인이 났네요.ㅠㅠ 그게 확 또 제 마음을 너무 답답하게 만드네요.
      물론 딱 순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센터마다 다르다는 것도 압니다.
      그냥 늦어질 모든 변수를 좀 줄이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