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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10:48:36 #3395180Wwer 73.***.156.15 2527
님들 전기차 좋다고 하는데 머가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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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싫으면 안사면 됩니다. 아래는 요즘 전기차 판매량의 대부분인 테슬라 모델3 스풱. 장단점 정리 잘해놨네요
https://namu.wiki/w/%ED%85%8C%EC%8A%AC%EB%9D%BC%20%EB%AA%A8%EB%8D%B8%203 -
주유소 안가도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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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레인 탈수있는것도 하나 있는데 이건 조만간 다 막힐것 같은 기분이네요. 너무 많아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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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있고 상황이 달라서죠. 중요한건, 더 많은 사람들이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것이고, 앞으로 경쟁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좋게 될 것이라는 것. 관심이 있는데, 당장 살 이유가 없으면 몇년 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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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좋은 개살구라는 말이있죠?
지금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모두 경제성은 없습니다.
다만 카풀레인으로 엄청난 시간을 절약한다든지 회사에서 차를 살때 많은 부분을 도와주는 하이텍같은 경우라면 제외지만요.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싸이즈는 엘란트라인데 가격은 거의 1만불이상 비쌉니다.
과연 얼마나 절약을 해야 최소 8천불에서 1만불을 절약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약 1만마일을 운전한다고 볼때 10년 이상 걸립니다. 문제는 10년이 지나면 베터리를 갈아야 하는데 이게 최소 공임포함 3천불이상 듭니다.요즘 개솔린 차량들 특히 엔란트라는 크루즈 걸고 65마일로 운전하면 거의 40 GPM 찍습니다. 거의 하이브리드 수준이에요.
환경을 생각하고 좀 더 테크놀로지에 대한 쿨한 생각이 있다면 추천하긴 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람보기니 안사고 프리우스 사듯이요.
전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 솔라패널 있다고 해도 경제성을 가지기 전까지는 8-10년 이상 걸립니다.보험료와 수리비는 일반차량 보다 아주 많이 높아요. 이런 차들은 베터리 갈때쯤에는 패차를 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차가 거의 슈퍼카 수준으로 잘 튀어나가고 팬시한 실내장식이 물론 멋있죠. 한마디로 쿨합니다.
경제성을 보면 이것도 물론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아직까지는 연비좋은 개솔린 차량이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습니다.
관리만 잘 하면 요즘 나오는 차량들 10만마일까지 잔고장도 거의 없어요.전기차와 하이브리도 모두 마케팅 수준입니다.
그냥 스팅어나 포드 머스탱 GT 아니면 닷지 챌린저 한 번 타보세요.
신 세계가 열립니다.
테슬라 타는 분이 잠깐만 저 잠깐 슈퍼챠져 스테이션이 가야해요. 어제 깜빡 잊고 충전을 안해서. 거의 돌아가고 충전하고 1시간을 날리더군요.
시간도 돈입니다. 슈퍼차져까지 운전해서 돌아간 거리도 계산해야 겠죠?그냥 인생을 즐기세요. 좋은 차 미국에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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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Dry weight 라는 단어가 필요없어질정도로
운전자를 제외하고는 일정한 무게를 차의수명내내 유지할수있는
큰 장점이 있음.
컴버스쳔이없기때문에 공기의 밀도가 높던 낮건 상관없이 제성능이 나옴.
앞뒤모터 휠베이스 중간에 배터리라는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밸런스가
뛰어남. 무게중심또한 낮음.하지만, 벗트..
이런 우월한 설계가 가능함에도 현재 시판된 전기차는 뭔가 딜브레이커가
있음.. 테슬라는 테슬라대로 엔지니어링자체가 맘에안들고
타이칸은 또 무슨 그돈이면 Gt3rs 를 살돈으로 출시되질않나. -
테슬라 m3 구매자가 10만 마일 타는 동안 타이어 외에 추가비용 거의 든게 없다는 기사가 어느 정도 자동차 미래를 보여준것… 대량생산으로 전환되면 모조리 전기차 사것지 10년안에 자동차 정비소의 50%는 문 닫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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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 50퍼가 문닫으면 현다이 협력업체들은 다 사라지겠네
이 게시판에서도 ..ㅋㅋㅋ bk도 사라지겠네 ㅋㅋㅋ-
피임약이 처음나왔을당시에 출산율떨어져서 살기괜찮을줄 알았는데
너같이 삐약삐약 시비거는 장애인들이 나대는거보면
낙태를 합법화해야되지않나 싶다?
뭐 하긴 너같은거태어날줄 알았으면 누가 콘돔안꼈겟니? 거북알이라도 구해다꼇겟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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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디그라데이션 경험해 보면 다시는 사고 싶지 않죠. 10민 마일만 타도 레인지도 70%로 떨어지고, 2년도 안되어도 리세일 가격은 거의 절반도 안되고요. 배터리 성능 검사 지표 조차 제대로된 표준화가 없고요. 모터 한번 고장나면 4천불 수리비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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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질감이 완전 다릅니다. 미끄러지듯이 쭈욱 나갑니다. 초반토크도 상당해서 운전하기 수월하고 운전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듭니다.
주유소 안가도 됩니다. 요즘 4불 넘는다고 비싸다고 하던데 저한테는 다른세상 이야기 입니다.
연비가 훨씬 좋습니다. 일반 휘발유차 크루즈걸고 65마일로 쭉 달리면 40MPG나오죠? 그런데 출퇴근 막히는 시간 로컬에서 가다서다 하면 답 없죠. 전기차는 그럴때 오히려 전기를 더 덜 씁니다.
테슬라 타는사람이 충전해야된다고 수퍼차져스테이션 가는건 그사람 이야기구요. 저는 집에서 자기전 충전하는데.. 외부에서 충전한적 거의 없습니다.
차값은 같은차일경우 1만불정도 차이납니다. 근데 정부텍스보조금 7500불, 캘리의 경우 스테이트에서 2500불 나와서 1만불 상쇄되요. 같은값이면 전기차 사겠죠. 아 테슬라는 해당사항이 없겠군요. 걔는 좀 비싸요.
물론 전기차만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어디 멀리갈때 힘들어요. 세컨카 개념으로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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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hybrid와 일반 엔진차가 $2500-3000밖에 차이 안나고 마일리지가 일반차 20-25mpg일경우 hybrid는 36-50 마일 나오면 개스가 캘리포니아처럼 갤론당 $4내외면 물론 주행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3년이면 break even 되구요. 전가차의 경우 냉각기, 스파크플럭, 오일첸지, 튠업, 전혀 필요없고 regenerative braking으로 브레이크도 10만마일 넘도록 서비스 필요없습니다. 타이어만 교체하면 되니까 서비스비용 거의 안들어가고 시간도 절약되고 테슬라경우 supercharge에 25분이면 됩니다.
요즘 plug in hybrid라고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중간짜리 차도 나오는데 하루 40여마일 운전하면 주유소 갈일없고 장거리경우 개스사용해서 range anxiety도 없구요.
유럽의 경우 2040년부터 내연기관차 금지된다고도 하네요. 앞으로 2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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