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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22:03:10 #1858269궁금 59.***.209.71 3179
의견 감사드립니다.
익명게시판은 한계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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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해서 레지던트 매칭이 가능 하나요. 처음들어봐서리, 잘 알아보고 나오시라고 조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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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인지….나이빼곤 좋은 스팩인데 죽매회사 연락해보시는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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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자주 쓰시는 단어 “글케” 좀 쓰지마시지요.
재밌게 읽다가 확 티가나서 실망해버렸네요,
여기 분들 신상정보 캐서 뭐하실려고요? 이런식으로 낚아서 “자기소개” 이메일 받을려고 하시는걸 보니
여기 오시는 분들 직업이랑 연봉, 어디사는지 아직도 많이 궁금하신가 봅니다. -
쓰레기 박진상 씨는 누구신가요. 여기 잘 안와서 모르겠는데 원래 이런 악플 달고 다니시는 분인가봐요. 제가 언제 글케 라는 단어는 썼는지.
이런분 제발 글달지 마시고 진지한 답장이나 댓글 원합니다. 아까운 동생 미국가서 한국남자 만날수는 있는 걸까요.-
“여기 잘 안와서 모르겠는데” 여기 너무 자주 오시지 않나요?ㅋ
티나는거 싫으시면 본문의 “글케” 좀 수정해주세요. 재밌는데 확 깹니다.
진짜 아까운 동생이 있다면 이렇게 얘기 안하죠
“자기는 애없이 사별한 돌싱도 좋다는데 제가 그런 남자가 미혼남보다 더 찾기 힘들거라고 했어요 ㅋ”암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제 가서 게임하시고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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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문 “글케” 를 “그렇게” 로 금방 수정하셨네요? ㅋ 글이 한층 자연스러워 졌네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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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님. 레지던트 매칭은 포닥으로 가는게 아니구 시험봐서 가는거예요. 어느정도 준비는 된거 같더라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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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 냄새가 폴폴폴..
이런글 믿고 이멜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궁금… -
음..님, 제가 여기 익명이니까 안믿고 못믿고 의심하는 분들 있을거 같았어요. 시간들여 아무 이득없는 이런글 자세히 쓸만큼 한가하지 않아요. 차라리 이 사이트가 공개였으면 좋겠지만, 여기 사이트 말고는 미국에서 일하시는 분들 특히 남자분들 많을거 같은곳도 모르겠구요. 생각없고 못믿는 분들은 연락안주셔도 괜찮아요. 어차피 그런분들 사양해요. 진지하게 관심 있고 책임감 있는 분들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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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지루함… 사진이 없어서 그런가, 왜 소설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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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고 결혼을 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건 본인의 스펙이 아니라 내가 수용할 수 있는 상대방의 스펙입니다.
20대에 뭣모르고 결혼한 사람들도 결혼하고 서로 맞춰나가느라 기를 쓰고 싸우는데 그보다 더 머리도 굳고 사회에 자리도 잡은 사람들끼리 만나면 서로 수용하기가 더 힘들어지지요.
본인이 원하는 점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하세요. 그리고 나머지는 포기하게 되면 사람 만나기가 수월해집니다.
…만, 함정은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을 해야겠네요.아, 그리고
지금 어느과 선생님이신지 모르겠지만 해외의대 출신으로 미국 레지던트 매칭은 지역을 고르고 시작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보스톤/샌프란에선 FM으로 매칭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미국와서 포닥..? 이라고 하셨는데 펠로우 말씀하시는거면, 펠로까지 하신 분이 전공 바꿔서 다시 전공의부터 시작하는 맘 먹기가 쉽지 않을텐데 왜 그러시는지. 이것 때문에 의심을 더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씽글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남자의 성격을 가장 중시 생각하는거 같구요. 아무래도 더 포기하라고 해야겠네요 ^^
포닥은 MD 자격 후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고 임상펠로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일반의사라고 본문에 적었습니다.암튼 제가 궁금한건 미국에서 한 1-2년 내에 노총 한국 싱글남들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그게 가장 궁금합니다. 그럴 가망이 없다면 미국 나가는걸 말려야 하는건 아닌지 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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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여기 간혹 시애틀 박진상이라는 사람. .104.***.240 이 사람 정신 이상자에여..여러분 글 올린거 저장해뒀다가..언제 또..여따 올릴지 몰라여..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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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따” 아니면 “글케” ㅋㅋㅋ
여러분..씨애틀.박진상… 조심 하세여..
2015-05-2602:07:00 #1705863
…. 108.***.6.125 1580
여따…글 쓰면…언제 쥐도새도 모르게…님들이 쓴글…저장해서…님들 뒷조사 시작됩니다…
173.***.142 , 173.***.145, 173.***.139 등…다 진상이 동료들 입니다.. 영자 알바지요..결론은…여러분 일거수 일투족.. 지금 이 시간에도 세심히 관찰당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박진상 70.***.213.1572015-05-0515:41:10
173.***.142. 너 잘하는거 여기 카피엔페이스트..fuck fuck fuck..그거 도배하는거 여따 쓰지 그러냐!?고덕동 박진상 70.***.141.182 2015-05-2113:26:32
씨애틀 박진상아..좀 이제 그만좀 해라…과거 아이피 추적해서..여따 퍼올리는거…사람들..이제..별 관심도 없어…너도..니자신이 피곤하지 않냐??sk 70.***.137.39 2014-12-2917:50:33
뭘 말을 바로해? 사람 가려가면서 신상정보 밝혀? 그런 행위 자체가 너같은 오타쿠들이나 하는 짓이야.. 허긴 오타쿠들이 자기가 오타쿠인지를 아나..그래서 병신 소릴 듣는거야..함… 모하고 어디 살고..이름까지..하나 하나 다 여따 올려보시지…쓰레기 박진상 70.***.130.230 2015-05-0617:41:50
그래서 말인데…씨애틀 박진상이 니가 여따 글쓰면…꼭 173.***.142 이 따라 글쓰지? ㅋ 한패거리가 아닌것 처럼 말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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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낚시꾼이 아니고, “동생” 본인이 쓴게 아니라는 가정하에 얘기합니다. 정작 본인은 결혼할 생각이 있나요? 그런 의사를 표시한게 아니라면 이런거 하지 마시고, 말리고 자시고 참견도 마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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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ing for a residency is extremely difficulty without green card.
If she gets green card by marrying a citizen, it is a little easier.
Good luck to her! -
여자나이 25살넘으면 난자 썩기시작한다
남자 나이 39살이여도 잘 안팔리는 판국에 여자나이 39면 걍 고독사 생각해야함
현실파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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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박진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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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49.49 =골수반미, 한인교포, 한국여성 혐오자에요. 불쌍한 분입니다.
씨애톨박진상 70.***.249.492015-07-0701:31:41
글쓴이 여자?
여자나이 40중반이면 결혼도 3번했을 나이인데…근본적인 문제는 영어사대주의였네…
미래의 맥도널드 할머니 될듯ㅋㅋ똥가루지 70.***.249.492015-06-1801:59:49
미국내 한국녀 = 나이 많음 (30대 이상) + 상장폐지녀 + 면상 박살남 + 성격 존나 까탈스러움 + 변변치
않은 직업 + 눈만 높음 ㅋㅋㅋㅋㅋ우롱차 70.***.252.1942015-01-0314:18:22
미국에서 한인상대로 창녀로 일하는게 어때요?
딱 그쪽일은 잘할거 같은데?스시녀 70.***.249.492015-06-2301:52:05
한국남자에겐 스시녀 일본녀가 가장 어울림스시녀 = 독립적이고 경제적이고 합리적임
한국녀 = 위의 스시녀와 정반대Bozy 70.***.252.1942014-12-0901:02:11
한인교회에 다니는 원글자가 잘못했네.
한국인들이 믿는 사이비 개독교 모임에 간것 자체가 님에게 1차적 책임.기독교를 믿고싶으면 정통인 미국교회를 나가라.
단지 한국 여성만나서 섹스좀 하고프면 계속 한인교회 기웃거리던지그리고 한국여자가 남자가 무슨 차를 모는지 무슨 폰을 쓰는지 관심을 둔다?
그건 그 남자 자신에게 관심이아니라 그냥 물질적인 돈 돈돈에 관심이다돈떨어지면 자연스럽게 멀어질 김치년들이다
오히려 그런 김치년들을 제거하려면 후진차 타고 후즐근한 옷입고 젤 값싼 폰을 써라
그래도 당신을 좋아해줄 여자가 있다면 반드시 그 여성을 잡아라엥? 70.***.252.1942014-11-2509:33:47
미국에있는 한국녀들이 americanize 됏다구요?글쎄… 더치페이 안하는건 여전하던데요?
한국남이랑 사귈때는 더치페이 안하고 외국남이랑 사귈때는 더치페이하고…이상한 제3의 인종인듯.
똥 70.***.252.1942015-05-3012:06:44
사는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얼굴이 문제인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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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아 다시 함 물어볼께 여자야?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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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리오 아들 세븐일레븐 님,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낚시꾼이세요? 사기꾼이세요?
작성일 : 2014/04/08 02:04
적성에 안맞는 CS vs 적성에 맞는 어카운팅
글쓴이 : h (99.102.219)학부 전공은 cs 였습니다..네트워크 관련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요새는 어카운팅 쪽으로 다시 공부해서 이쪽으로 가려 하는데,,,
이런식으로 30대 중반에 커리어를 바꾸는 거 한심한가여? ,,,
제 자신이 한없이..한심해보입니다,,,아직 장가도 못가고,,,
작성일 : 2014/04/06 19:22
헉.. 대부분 프로그래머 연봉이..7만불 8만불데인가여?
글쓴이 : ㄹㅇㄴ (99.102.219)요새 같은 불경기에 마니 버네여… 부럽네여..학부다닐떄..CS 할껄…..
작성일 : 2014/04/13 19:42
결혼할 장인에게 내 직업을 말해야 되는데 고민입니다
글쓴이 : dk (99.102.219)미국에서 술집 2군데를 경영하고 있습니다..모…나름 비지니스 마인드라고…
근데…문제는
제 여친 부모님에게 인사를 가야하는데..아직 내가 정확히 모 하는 지를 말하지 않았어여
제 여친 부모님은 제가 사업한다고 알고 있는데..할튼 제가 술집 운영한다면… 여친 부모님이
싫어하시겠지여?
나도 사실 학부에서 경영학 전공하고..술집으로 빠질줄 대학교 다닐땐
꿈에도 몰랐네여 ..사람 운명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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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대답하면 너도 대답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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