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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말경에 시카고 락박스에 메일 했다고 변호사에게 들었음.. (구두로만 들었음)
지금 현재 까지 접수증 도착 하지 않고 있음.
변호사가 올해 6월 초에 이민국 관계자와 미팅후 6월 초에 접수증 보낸다고 컨펌 받았다고 했음.
아직도 안오고 있고, 국립 비자센터에서 1년 경과되 수수료 다시 내야 된다고 함.
변호사도 이민국이랑 미팅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어 가는지 모르고 있는것 같음.
하루 빨리 변호사 교체 해야 하나요? 아님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나요?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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