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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로 있다가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여,
남편은 eb3로 영주권을 신청해서 2005년도에 우여곡절끝에 인터뷰가 잡혀서
갔는데 서류하나가 빠져서 다시 인터뷰날짜를 받고 기다리는 중간에 저랑 혼인신고해서 제꺼가 같이 영주권신청을 바로들어가며 영주권받을수있다해서 그 중간에 서류준비해서 신청하고 두달만에 노동허가증받고 쇼셜도 받고 하다가 2007년에 남편은 영주권 카드를 받고 저는 2008년 7월에 인터뷰를 했는데 신체검사받은 서류가 디나이 됐다면서 다시해서 보내주면 2008년 안에 영주권받을거다하고서는 아직도 안나오네여…
도대체 저는 어떤케이스인가여? 남편과 같은 eb3 로 해서 저도 내년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아님 다른케이스인지 …정말 난감합니다.
작년에 심사관이 빨리 처리되는걸로 해줄테니까 신체검사서류를 무슨 노란봉투를 주면서 거기다넣어서 보내라해서 그렇게 했는데 아직도 소식도 없고
핑거프린트만 6개월만에 또 날라와서 또 찍고 ,,,
저두 계속 기다려야하는건가여?
인포패스 예약하고 갔는데 알수없다고만 하네여…
어떤케이스인지나 알아야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기다릴텐데
기대라도 안하게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잡하게 썼다면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