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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을 털다가 튀어나온 회사가 “익성”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 하나.익성의 전대표 이름이 바로 김건희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 이름과 동명이인?
이게 과연 우연일까?
익성의 실제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익성의 사내이사 ==> 이명박 전 경호처장 서성동
익성의 전 대표이사 ==> 윤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동명이인?)
(아직 확인된 사실은 아님)설마 정직이 가훈인 이장로님이 익성의 실제 주인?
BBK를 덮어준 윤석열과 이명박의 연결고리가 바로 “익성”
조국 딸을 털었더니 나경원 아들이 튀어나오고
장제원이 수신제가를 외쳤더니 그날밤 자기아들이 뉴스의 톱기사가되고
조국 마누라를 털었더니 자기 부인과 자신이 관여한 BBK가 튀어나왔다.여기서 더 나아가,
윤석렬 부인 김건희 (본명 김명신)의 학력위조까지 밝혀졌고,
김건희는 지금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학력과 겸임교수 경력까지 지우는 촌극을 벌이고 있다는데
“윤석렬 부인 김건희 (본명 김명신), 제2의 신정아?”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