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력 3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9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석사학위도 있고 영주권자 입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회사문화도 나쁘지 않은데,
또 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는 일이 저에게는 너무 쉽고 따분합니다.
일의 양도 많지도 않고요.
매니저한테 어필을 해봤는데,
이분은 곧 은퇴하려고 하는지 회사 생활에 별 관심이 없어 보이네요
잦은 이직은 커리어에 않좋다고들 하는데,
막상 회사에서 한가하게 지내는 것보다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