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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자마자 거동이 불편해서 입원해야 할 정도의 중증 장애 환자가 되어버린 범죄자 정경심을 보니 참으로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동양대에서 교수를 그토록 오랫동안 해 왔고 동양대 컴을 훔칠때도 멀쩡했던 사람이 그리고 쇼설 미디어에 줄기차게 글을 올리던 사람이 갑자기 입원이 필요할 정도로 다 죽은 사람이 되었다.
6살때 실명한 한쪽눈과 2004년에 강도를 피해 도망가다 다친 두개골 골절이 갑자기 25년 만에 큰병으로 도졌다는 말인가?
이런 상태로 학생을 가르치고 모든 행사에 참석하고 시장에 다니고 할 건 다 했던 사람이 검찰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을 때만 중증 환자가 되어 병원에 입원해서 검찰 조사를 피한다는게 상식으로 이해 되는가?
조만간 범죄자 조가 및 아들딸도 같이 수십년전의 지병으로 인해 입원해야 한다고 할 터인가?
이런 사이비 거짓 위선가 집안이 다 있는가?
그래도 좋다고 헤헤 거리며 조가를 칭송하고 떠 받들어 모시며 지지 데모까지 하는 바퀴벌레들은 과연 어떤 인간 군상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