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펜딩 변호사 바꾸신분들

  • #3618843
    ㅠㅠ 174.***.64.45 1243

    바꾸고 결과가 좀 나아지셨나요?
    주위에서 변호사 바뀌고 서류 어느 깊은곳에 잠자고 있는걸 찾아내서 영주권이 나왔다. 다른 분도 변호사 바꿔서 영주권이 나왔다 너도 바꿔라..하시는데
    또 다른 분은 요즘 이민국에서 일을 안하는데 바꾼들 무슨 소용.. 괜한돈 버리지 마라..
    하시는데…
    몇년 고민하다 바꾸는 쪽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결과가 좋은면 좋겠지만.. 돈만 또 버리는게 아닌가 싶고.. 아직 마음을 못잡겠네요.. 물론 지금 변호사가 맘에 안들어요.. 하지만 이민국에서 일을 안하면 변호사도 어쩔수 없는거니까…
    그냥 기다리라고하니 저희는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는데…ㅜㅜ

    • ㅇㅇ 108.***.97.213

      글쓴분의 청원서/신청서가 다른 청원서/신청서에 비하여 장기간 대기하는지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장기간 대기는 상대적 그리고 절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데,
      – 상대적으로 장기간 대기하는 것은 같은 서비스 센터에 접수된 비슷한 케이스에 비하여 장기간 대기하는 것을 말하고
      – 절대적으로 장기간 대기하는 것은 2년 혹은 3년 이상 대기하는 경우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어느 쪽이던 해당되지 않는다면 변호사가 딱히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지 않나 싶네요.

    • livedish 72.***.147.93

      글을 보니 몇 년 되신 것 같은데 그럼 변호사를 써서 빨리 처리하라고 요청하는 소송을 걸든지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 au98 72.***.176.29

      별수 있나요. 원래 기다림의 연속임. 순탄히 풀리는 케이스는 절반도 안될거임

    • Ad 72.***.129.25

      변호사를 바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민국이 움직이게 하는게 중요하죠. 예를 들면 회사를 옮간다.. 이러면 이민국에서도 잠자고 있는 서류를 안꺼내 볼 수가 없갰죠. 제가 썼던 방법입니다.
      그것도 잠자고 있지 않고 진짜 이유가 있는거면 답이 없어요. 신원조회가 안된다던지…
      저는 노동허가서 3번 리뉴했네요. 그런데 회사 옮기고 변호사는 너무 싸서 옮겼더니 .. 옮기자 마자 쭉쭉 나가더니 6개월만에 인터뷰랑 영주권 나왔어요. 485넣고 3년만에.. 절대 움직이지 않던 제 케이스가..

    • 지나가다 45.***.128.204

      비숙련인가요? 그러면 원래 그래요.

    • ㅇㅇㅇ 98.***.228.243

      동병상련 같아 공유합니다.
      2017 7월접수 동시
      140 레귤러 텍사스 안움직임
      2019 연말 프리미엄 보충서류 꽉채워 승인
      2020 로컬 인터뷰취소…
      2020 6월 로컬 보충서류 제출 눈물의 편지 같이보냄 당일승인 but…
      락박스가 달라 가족분리…
      그 뒤로 윗분말대로 전화 지역의원 리퀘스 민주당원 편지동원 다 해봤지만… 토시하나 안틀린 편지 계속 받음…
      그 뒤로 1년, 변호사 바꿈…
      이유는 상담 시 새 변호사 솔루션 제시…
      믿고 진행…
      이민국에 접수된 서류 카피본 검토 – 중요한 포인트! 이전 변호사가 아들 서류 485달랑 보낸 사실 확인.
      각 달에 변호사 직접 이민국 전화, 세번후 솔루션 적용하려했으나 두번 전화후 보충서류 나옴 텍사스. 검진, 합법적 신분 유지했단 증거…전 변호사가 안보냈으니 당연히 요구 했겠죠? 학교 성적표 같이보냄..
      스테이터스 바낀후 일주일후 아들 승인, 27일후 아내 승인… 둘다 텍사스 센터에서 -> 중요한 변화 임.
      아들 승인전 리퀴스트 했던 지역 하원의원 사무실 이메일 옴.,계속 컨택했으나 답변 없다고 했었음,
      니꺼 내셔널 리서치 센터에 있다..그 후 일주일 걸림.
      ——— 느낀 점———
      가만 있음 안된다.
      변호사 상담을 계속해라. 솔루션 제시 변화사 찾음. 돈 얼마 안요구… 간단한일이니까…
      전 변호사가 제 서류 안줄것 같은데요..
      변호사왈 “쪽팔려서 줄꺼예요 안주면 바에 귀찮게 해야죠”
      괜히 1년동안 쇼했다…
      변호사들은 다 안다.
      —————/////
      굿럭…

    • 0111 174.***.102.229

      ㅇㅇㅇ님 글에 눈이 번쩍 합니다
      님과 비슷한 시기 접수한 사람입니다.
      변호사님 정보 나눠주실수있나요?

    • ㅠㅠ 174.***.64.45

      오~ㅇㅇㅇ님 맞아요.
      저도 이글쓰고 상담해봤는데.. 예전에 저도 서류를 요구했는데 안줬거든요.. 그얘기하니까 그러면 자기가 했던게 다 들통나고 그후로 뭐해달라 뭐해달라 요구가 많으니까 아예 손뗄라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다른 변호사 한테 넘겨버리면 지네는 책임이 없으니까..
      근데 정말 돈 얼마 안요구 하나요? 지금 서류 트렌스퍼 하는데도 500불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