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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한지 4주된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한 후에 와서 보니
채용공고에 있던 업무 외에 다른 업무가 반강제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계획이 있는 경우 사전에 알려주거나 해야하는데 그냥 지시처럼 내려왔습니다. 제가 전혀 원하지않고 하기 싫은 일이다 보니 차라리 얼른 다른 일을 찾는 것이 낫다고 생각들기 까지.합니다. 문제는 힘들게 이사까지하고 이사비용 실비를 정산받았는데 자진퇴사시 이사비용을 내놔야 한다는 겁니다.
업무조정도 짜증나는데 힘들게 한 이사비용까지 줘야하니 고민이 많은데 혹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