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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및 질문입니다.
한국에서 가까운 친지 가족(성인 2, 아이 2)이 10여일간 머무르시다 갑니다.
저희 가족과 같이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친지 가족은 렌트를 하셔서 여행을 하실 예정입니다.그런데 보험을 직접 렌터카에서 사는 것 보다 저희 보험에 넣는 것이조금이라도 저렴할 것 같아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일단 국제운전면허 번호를 넣으니 등록은 별 문제없이 되었습니다.Geico를 사용 중인데 운전 면허 주를 International로 하니 되었습니다.중간에 질문 사항이 꽤 나오는데 적절하게 잘 선택했습니다.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친지분께서 저희 차를 직접 모는 것은 아니고 렌터카를 몰 예정이므로“우리 차를 몰지 않는다”에 체크하고 운전자를 추가했습니다.그랬더니 Non-driver로 되고 보험료도 오르지 않고 그냥 등록이 되더군요.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삭제를 하고 이번에는 저희 차를약 5% 비율로 운전한다고 넣었습니다.그러니 바로 등록되지 않고 약 1시간 뒤에 재산정된 보험료가 날라오면서추가가 되었습니다.저희는 차 두 대에 약 480불 수준이었는데 (풀커버러지/6개월)710불 정도로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게다가 10일 뒤면 다시 빼면 되니 실질 부담은 얼마 안 될 것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건 이렇게 친지분을 저희 보험에 넣었으면렌터카를 보험 없이 빌려도 문제가 없는 것이 맞지요?돌다리도 두들기자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