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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의 딸이 미국을 가서 일을 하고 싶어 하고 영주권 등,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하나 심히 걱정이 되어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먼저 저의 딸은 29살로 대학에서 영어 전공을 하고 J1이라는 비자로 미국에서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1월에 입국 하여 비자를 H1B로 바꿔서 영주권을 받을 계획이라고 하는데 미국에 사는 친척이 전혀 불가능 할 것이라고 포기 하라는 말을 합니다.친척의 말로는 단지 회사에서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지 변호사랑 상의 한 적이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여기 사이트를 가르쳐 주면서 질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친척은 485B 마지막 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여기 까지 오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하며 제 딸의 학력 전공으로는 불가능 할 것이니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인지 아니면 가능 성이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친척은 전혀 가능석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이것이 사실인지요.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