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는 것이란?

  • #1377540
    ….. 72.***.239.48 310

    아래 유트부를 보면서 한가지 느낌과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느낌은 눈물이 찔끔 나왔다는 것이고 (저 라이더의 담력, 체력, 기술, 그리고 이 세가지를 갖추기까지 겪었을 피눈물나는 과정들 때문에)

    생각은 우리 모두 결국 물로부터 왔다가 다시 물로 돌아간다는 것… (결국 집념보다는 미소가 해답이 아닐까?)

    사족: 너무나 호쾌하고 장대한 씬들이 많아서, 화면 크게하여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