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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집에 거실 sprinking cooler의 오동작으로 집이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새벽 두시 911에 전화를 하고 자고 있던 아이들을 깨워서 밖으로 나와 하루밤을 꼬박 세웠습니다. 정말 악몽 같은 시간이 ….
sprinking cooler에 관하여는 콘도측의 보험이 cover 한다고 하는데 관리사무실에서는 집주인 보험도 요구합니다.
집보험이 자동차보험과 같이 신청을 하고 있어서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사고 다음날 전화를 했더니 보험이 disconnect되었다고….이유는 이전에 화장실 문제로 물이 세어나와 아래집에서 complain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험 번호를 주었는데 그때 아래집에서 문의했다는 이유로 해서 보험회사에서는 재계약을 안했다고…..
눈 앞이 깜깜…..
콘도에서 나와서 현재 집수리는 하고 있지만 sprinking cooler로 인해 집이 엉망이 되었으니 콘도의 보험으로 처리해야 되는데……콘도측에서 집주인 보험을 요구하고……
sprinking cooler 오동작으로 피해를 본 집도 4 집이나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